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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생활정보
 
작성자 광현
작성일 03/15(금)
ㆍ조회: 303  
뉴데일리] 서민 정치? 안철수 82일간 美 호화생활

안철수에게 서민이란?

노회찬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 서울 노원병 보궐선거 출마를 강행하면서 [서민정치] 구호를 외친 안철수 전 교수.

그는 미국에서 체류하던 82일간 과연 어떤 생활을 했을까.

지난 11일 미국에서 귀국한 안철수 전 교수는 서울 노원병 지역구 상계1동에 있는 S아파트에 전세를 얻었다.

안철수 전 교수 측은 전세아파트를 얻고는 당당히 언론에 공개했다.
미국 현지에서 “나를 찾을 수 없을 것”이라며 엄포를 놓던 모습과는 딴판이었다.

전세아파트에서 하루를 보낸 안철수 전 교수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역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노원에서 서민 중산층을 위한 새로운 정치 출발을 하겠다.”

하지만 안철수 전 교수가 미국에서 머물면서 [서민]과는 동떨어진 호화 생활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안철수는) 결점을 공개하지 않아 완벽한 인간으로 주접을 떨다가 ‘노원병’의 신(神)이 되고자 하는 사람, 노원병신.”

‘나꼼수’ 정봉주 전 의원이 안철수 전 교수에게 맹비난을 쏟아낸 배경과 이유를 곱씹어보게 하는 대목이다.


#. 안철수 꼼짝마!

황장수의 저격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은 지난 11일 자신의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왜 안철수는 자기가 사는 곳도 철저히 비밀로 하며, 심지어 미국까지 날아온 전 비서실장과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지 않은 것일까.

정치인이 미국이든 한국이든 자기가 사는 곳이 비밀이면, 이 또한 지극히 부자연스러운 것이며 비정상적인 행태다.

무언가 떳떳하지 못하니 사는 곳도 비밀로 하는 것 아니겠는가?
안(안철수)이 미국에서 사는 곳을 철저히 숨기는 이유는 사생활 보호 측면 이외에 내가 사망유희에서 지적한 것처럼 분명히 다른 이유들도 있다.

본인이 어제 귀국한다면서도 미국까지 찾아온 자기 비서실장을 전화로만 통화하는 것은 자기가 사는 곳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서다.

과연 안철수는 <동아일보> 말대로 스탠포드 딸 기숙사에 살았을까?
좀 지켜보다가 나도 아는 것을 말하겠다.”


하루 뒤 황장수 소장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전 교수가 샌프란시스코 인근에 있는 멘로파크(Menlo Park)의 한 고급 레지던스(Sharon Green Apartment)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안철수 전 교수가 머문 고급 레지던스는 스탠퍼드대 후문에 위치한 곳으로 인근에 쇼핑센터가 있고 대학 공원과 연결돼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 ‘안철수’ 이름으로

부동산 정보 확인했더니

<뉴데일리>는 황장수 소장이 어떻게 안철수 전 교수의 미국 거처를 알게 됐는지 궁금했다.

황장수 소장은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해부터 미국의 부동산 사이트를 확인했고 그 결과 안철수 전 교수가 임대했던 부동산 관련 정보들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기자는 황장수 소장이 알려준 미국 부동산 사이트에 접속해 ‘안철수(Cheolsoo Ahn)’ 영문 이름을 검색해 봤다.

‘안철수’ 이름을 입력했을 때 나온 결과는 캘리포니아와 펜실베니아 지역 내 6곳이었다.

Cheolsoo Ahn

Male/Early 50's

Email Address:
*******@msn.com

California: 4 Found

Pennsylvania: 2 Found


캘리포니아에선 멘로파크, 샌프란시스코(2), 스탠포드가 검색됐다.

(안철수 전 교수가 펜실베이니아대 E-MTM 과정과 E-MBA 과정을 밟았을 때 머물렀던 것으로 추정되는 정보와 딸 설희씨 앞으로 렌트했던 빌라의 정보까지 모두 등장한 것.)

황장수 소장은 “최근 안철수 전 교수가 임대한 멘로파크의 32평짜리 아파트는 미국 유명 호텔 체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매월 렌트비만 3,500~5,000달러(383만~548만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특히 황장수 소장은 “안철수 측이 말을 또 바꿀까봐 아파트가 대칭구조로 이뤄져 있음을 확인하고 양측 렌트 비용을 전부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다른 부동산 사이트에서도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민 정치를 외친 이가 한 달 렌트비용만 383만~548만원에 이르는 고급 아파트에서 거주하며 안락한 휴가를 보낸 셈이다.

한 달 렌트비용만 383만~548만원?
한 달 생활비용 전부가 아닌 방값만.

서민으로선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안철수 전 교수 측 관계자는 황장수 소장의 지적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했다.

일단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지는 않은 셈이다.

황장수 소장은 지난해 대선과정 안철수 전 교수의 딸 설희씨가 머물렀던 필라델피아의 고급 콘도를 찾아내기도 했었다.

당시 안철수 전 교수 측은 거주 자체는 시인하면서 비용 문제와 관련해 말을 바꿔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안철수 전 교수는 수천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재벌]이다.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된 최태원 SK 회장의 구명 운동을 벌였고 재벌 2~3세들이 가입한 <브이소사이어티>에서 활동했다.

[깡통진보] 세력처럼 자기가 번 돈을 마음껏 쓴다는 이유로 욕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법적으로 문제만 없다면.

하지만 정치적 성향을 막론하고 안철수 전 교수를 비난하는 이들이 한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서민 코스프레] 탓이다.

그동안 [재벌]들과 어울려 재산을 천문학적으로 증식시켰으면서 정치권에 진출한다는 명분으로 갑자기 [서민] 운운하는 것을 놓고 못마땅한 시선을 보내는 이들이 많다.

특히 지난 대선 과정에선 3,570억원이 넘는 안철수 전 교수의 재산 형성 과정을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안철수 전 교수가 [서민정치]를 운운하기 전 스스로를 다시 한번 되돌아봐야 할 시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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