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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익한글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9-20 18:24
ㆍ조회: 216  
그 감동의 눈물

그 감동의 눈물 !

 
글은 이미 받아 보신 분들이 계실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한국 근대화의 바이블과도 같아 그 인기는 식지를 않고 있으며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을 주는 오늘날 청소년들에게
감동을 주는 글이라 여겨집니다.
 
다음에 나오는 5,60대 나이는 지금에 와서는 6,70대라야 맞을것 같군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젊은이들도 이 글을 보고 야단이라네요.
 
극소수엔 원수같은 이가  대다수 국민의 희망이었다
박정희(朴正熙) 大統領 追慕
(옮겨온 글)  
두었든 자료와 신문에 새롭게 난것 편집하였습니다 꼭한번 정독하시고
사진도 보시고 그때 그시절 회상도 해보시여 훌륭한 한분의 영도자가  어떻게 조국을
동포를 사랑했나를 보세요.  
 
 
최근 ‘박정희(朴正熙) 전 대통령의 눈물’이라는 글이
인터넷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성세대의 땀과 노력, 그리고 박 전 대통령의 일화를 담은 이 글에 20, 30대
네티즌들은 <우리 세대의 가벼움>을 반성하게 됐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났다’며 공감을 표명하고 있다.
이 글은 육군사관학교의 김충배 교장이 생도 교육에 사용해 그동안  
‘육사교장의 편지’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실제 작성자는 예비역 장성인 김유복(金遺腹·79)씨 그가 로터리코리아 
(한국로터리의 기관지)에 기고한 글은 “60대를 수구 골통이라 몰아 붙이는  젊은이들이여! 이 글을 읽어 보렴” 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서독 간호학교 유학생 출발인사차 예방1(65.3.24) 청와대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를 짊어질 개혁과 신진의 주체, 젊은이 들이여!
여러분들은 5,60대가 겪은 아픔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대들은 조국을 위하여 과연 얼마만큼 땀과 눈물을 흘렸는가?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는 풍요로움 뒤에는
지난날 5, 60대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5.16혁명 직후 미국은 혁명세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만약 그들을 인정한다면 아시아 또는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에서였다 그 때 미국은 주던 원조도 중단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은 존 에프 케네디 박정희 소장은 케네디를 만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 백악관을 찾았지만 케네디는 끝내 박정희를 만나주지 않았다.
호텔에 돌아와 빈손으로 귀국하려고 짐을 싸면서 박정희 소장과 수행원들은
서러워서 한없는 눈물을 흘렸었다.


가난한 한국에 돈 빌려줄 나라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우리와 같이 분단된 공산국 동독과 대치한
 서독에 돈을 빌리려 대사를 파견해서 미국의 방해를 무릅쓰고 1억 4000만  
마르크를 빌리는데 성공했다.

당시 우리는 서독이 필요로 한 간호사와
광부를 보내주고 그들의 봉급을    담보로 잡혔다 고졸 출신 파독 광부 500명을 모집하는 데 4만6천이
 몰렸다 그들 중에는 정규 대학을 나온 학사 출신도 수두룩했다.

면접 볼 때 손이 고와서 떨어질까 봐 까만 연탄에 손을 비비며
거친 손을 만들어 면접에 합격했다.  

서독 항공기가 그들을 태우기 위해 온 김포공항에는 간호사와 광부들의

  가족 친척들이 흘리는 눈물로 바다가 되어 있었다.

낯선 땅 서독에 도착한 간호사들은 시골병원에 뿔뿔이 흩어졌다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 간호사들에게 처음 맡겨진 일은
병들어 죽은  사람의
시신을 닦는 일이었다.
어린 간호사들은 울면서 거즈에 알콜을 묻혀 딱딱하게 굳어버린 시체를
이리저리 굴리며 닦았다 하루종일 닦고 또 닦았다.

남자 광부들은 지하 1000미터 이상의 깊은 땅 속에서 그 뜨거운 지열을   받으며 열심히 일 했다 하루 8시간 일하는 서독 사람들에 비해 열 몇
시간을 그 깊은 지하에서 석탄 캐는 광부 일을 했다  서독 방송 신문들은  
 
대단한 민족이라며 가난한 한국에서 온
여자 간호사와 남자 광부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세상에 어쩌면 저렇게 억척스럽게 일 할 수 있을까? 해서
부쳐진 별명이 코리안 엔젤이라고 불리었다.

몇 년 뒤 서독 뤼브케 대통령의 초대로 박 대통령이 방문하게 되었다 그 때  우리에게 대통령 전용기는 상상할 수도 없어
미국의 노스웨스트 항공사와 전세기 
계약을 체결했지만 쿠데타군에게 비행기를 빌려 줄 수없다는
미국정부의 압력 때문에 그 계약은 일방적으로 취소되었다.

그러나 서독정부는 친절하게도 국빈용 항공기를 우리나라에 보내주었다.
어렵게 서독에 도착한 박 대통령 일행을 거리에 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뜨겁게  환영해 주었다.

코리안 간호사 만세! 코리안 광부 만세! 코리안 엔젤 만세!

 


1963년 서독을 방문한 朴대통령이 두이스부르크 시민회관에서 광부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대통령을 보고 울고있는 간호원들(右下)


영어를 할 줄 모르는 박 대통령은 창 밖을 보며 감격에 겨워 땡큐! 땡큐! 만을
반복해서 외쳤다 서독에 도착한 박대통령 일행은 뤼브케 대통령과 함께 광부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탄광에 갔다.  

고국의 대통령이 온다는사실에 그들은 500여명이 들어 갈수있는 강당에 모여들었다
박 대통령과 뤼브케 대통령이 수행원들과 함께 강당에 들어갔을 때작업복 입은 광부
들의 얼굴은 시커멓게 그을려 있었다.
대통령의 연설이 있기에 앞서 우리나라 애국가가 흘러 나왔을 때 이들은 목이 메어
애국가를 제대로
부를 수조차 없었다.

대통령이 연설을 했다 단지 나라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땅속 1000 미터도 더 되는 곳에서 얼굴이 시커멓게 그을려 가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제 나라 광부들을 보니 목이 메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우리 열심히 일 합시다 후손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합시다 열심히 합시다

눈물에 잠긴 목소리로 박 대통령은 계속 일하자는 이 말을 반복했다

가난한 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이역만리 타국 땅 수 천 미터 지하에 내려가 힘들게
고생하는 남자 광부들과 굳어버린 이방인의 시체를 닦으며 힘든 병원일 하고 있는
 
어린 여자 간호사들 그리고 고국에서 배곯고 있는 가난한 내 나라 국민들이 생각나서
더 이상 참지 못해 대통령은 눈물을 흘렸다.   대통령이란 귀한 신분도 잊은 채 소리내어 눈물 흘리자 함께 자리하고 있던
 광부와 간호사 모두 울면서 영부인 육 영수 여사 앞으로 몰려나갔다.
 어머니! 어머니! 하며..
 
육 여사의 옷을 잡고 울었고 그분의 옷이 찢어 질 정도로 잡고 늘어졌다
육 여사도 함께 울면서 내 자식같이 한 명 한 명 껴안아 주며
조금만 참으세요
라고 위로하고 있었다.


                  광부들은 뤼브케 대통령 앞에 큰절을 하며 울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을 도와 주세요. 우리 대통령님을 도와 주세요.
우리 모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겠습니다 를 수없이 반복했다.

뤼브케 대통령도 울고 있었다
연설이 끝나고 강당에서 나오자 미쳐 그곳에 들어가지못한
여러 광부들이 떠나는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붙잡고 우릴 두고 어디가세요
고향에 가고싶어요 부모님이 보고싶어요.
하며 떠나는 박대통령과 육 여사를 놓아 줄 줄을 몰랐다.  
 
  강당에 입장하시는 박대통령

                           호텔로 돌아가는 차에 올라 탄 박대통령은 계속 눈물을 흘렸다
                 옆에 앉은 뤼브케 대통령은 손수건을 직접 주며 우리가 도와 주겠습니다.
                             서독 국민들이 도와 주겠습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서독 국회에서 연설하는 자리에서 박대통령은 돈 좀 빌려주세요.
                                                          한국에 돈 좀 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나라처럼 한국은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습니다.
한국이 공산주의자들과 대결하여 이기려면 분명 경제를 일으켜야 합니다.

그 돈은 꼭 갚겠습니다 저는 거짓말 할 줄 모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절대로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을 이길 수 있도록 돈 좀 빌려주세요 를 반복해서 말했다.

당시 한국은 자원도 돈도 없는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였다
유엔에 등록된  나라 수는 120여 개국 당시 필리핀 국민소득 170불 태국 220불 등 이때
 한국은 76불이었다 우리 밑에는 달랑 인도만 있었다

세계 120개 나라 중에 인도 다음으로 못 사는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였다.
 
 
 광부들의 숙소 방문

1964년 국민소득 100달러! 이 100달러를 위해 단군 할아버지부터 무려 4,600년  이라는 긴 세월이 걸렸다 이후 그대들이 말하는 이른바 우리 보수 수구세력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외국에 내다 팔았다.
동네마다 엿장수를 동원하여 머리카락 파세요! 파세요!
하며 길게 땋아 늘인 아낙네들의 머리카락을 모았다 시골에 나이 드신 분들은 서울간 아들놈 학비 보태주려 머리카락을 잘랐고 먹고살 쌀을 사기위해  머리카락을
잘랐다
그래서 한국의 가발산업은 발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또한 싸구려 플라스틱으로 예쁜 꽃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곰 인형을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전국에 쥐잡기 운동을 벌렸다 쥐털로 일명 코리안 밍크를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돈 되는 것은 무엇이던지 다 만들어 외국에 팔았다 이렇게
저렇게 해서 1965년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했다.
 
 
행사도중 눈물을 닦으시는 육여사님

세계가 놀랐다 저 거지들이 1억 달러를 수출해 하며 한강의 기적이라고
전 세계가 경이적인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봤다.

조국근대화의 점화는 서독에 파견된 간호사들과 광부들이었다 여기에 월남전 파병은  우리   경제 회생의 기폭제가 되었다 참전용사들의 전후 수당 일부로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한반도에 동맥이 힘차게 흐르기 시작됐다.


우리가 올림픽을 개최하고, 월드컵을 개최하고
세계가 우리 한국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국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그대들이 수구 보수세력으로 폄훼 하는 그 때 그 광부와  
 간호사들 월남전 세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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