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유익한글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5-06 09:24
ㆍ조회: 338  
노후(老後)에 눈물은 왜?



 


 

노후에 눈물은 왜 ...


< 모두 내 탓 >


평균 수명이 늘다보니 노인 문제가 심각해졌다.

모두들 부모 모시기를 힘들어 하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노인 문제로 자식들이 재산은 공평하게 상속되는데 어찌 장남만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가 불평이다.


요즘 부모님 모시는 것을 귀찮다는 젊은이들의 행위는 자식들을 왕자, 공주로 키운 부모에게도 책임이 있다. 자식 키울 때 자식비위 맞추기에 혼신의 힘을 다한 부모는 결국 자식들의 하인이 되는 원인이 됐다.

 


 



자랄 때 부모 공양법을 모르고 대접받는 법만 배운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 어찌 부모 공양을 할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요즘 사랑방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 속에 답이 있다."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했는데 효자란 말이여! "



자식 가르치려고 모든 것을 팔아 뒷바라지해서 의대를 졸업 시켰건만 며느리가 이유를 부쳐서 부모를 안 모신다고 하니 골방 얻어주고 개밥 주듯 생활비 기십만원 주면서 집에도 못 오게 하는 세상이라 양로원에 가는 시대란다.



 



어쩌다 며느리에게 전화하면 시어머니에게 노후준비 문제를 따져댄다."아들 의사 만들었지"하면 대답은 부모로써 학비 대는것, 당연한것 아니냐고 반문하는 며느리! 힘없는 노인은 기죽을 수 밖에 없다. 다시 산다면 다시는 그런 짓 않겠단다.



부모들은 훗날을 위해 자식들에게 모든 것을 바쳐 뒷바라지 한다. 아들이 가문의 영광이며 우리 집 기둥이라고 하면서! 하지만 그 기둥이 부모를 배신한다. 대접만 받은 기둥이 부모 모시는 법을 안 배웠으니 부모 공양이 안 되는 것이다.

 


 



자식들이 불효로 내 몰리고 있는 일부는 부모의 몫이다. 부모가 변화에 대한 준비를 했다면 불효란 말이 있겠는가? 부탁하는데, 자식은 적성을 봐 가면서 힘대로 키우고 내 몫은 꼭 챙겨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글을 읽고 미친 소리라고 생각이 들거들랑 기록해 두었다가 훗날 정답과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노후에 눈물은 왜 흘리나?> 왕자 공주가 부모 모시는 법을 모르고 컸다면 그 책임 누구에게? 두말 할것 없이 부모가 하인의 법을 안 가르친 책임을 지게된다.

 


 



까마귀도 어미가 늙어 힘 못쓰면 먹이를 물어다 준다는 고사성어의 반포지효<反哺之孝>라는 말이 있다. 내 자식 미국 유학 학비 대느라 이 생명 다 바쳐 일한 후에 훗날 남는 것 없이 빈손이라면 당신은 큰 죄를 졌다고 생각 하여야 합니다.


무슨 죄냐고요? 고급스런 자식 집에 가보면 그 답을 당장에 알 수 있습니다. 멋쟁이 며느리로 부터 손자들 까지 당신의 늙은 모습을 보고 좋아 하겠습니까?



밥 한끼 얻어먹는 것도 눈총 속에, 아이들 공부에 방해 된다고 골방에, 차라리 못 가르친 놈하고 욱박 지르며 싸우는 편이 더 인간답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좋은글 > 中에서-

 


 



♬물새야 왜 우느냐 / 손인호♬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0 남자가 실어하는 여자 메이크업 여자분들 보세요 광현 2013-03-15 668
239 피부미인 화장 잘하는법 여자분들보세요 광현 2013-03-15 440
238 고 박정희 대통령 장모님의 생신 축하연에서 노래하는 영상 광현 2013-03-13 402
237 생활의 지혜 모음 광현 2013-08-07 389
236 돈주고도 살수없는 생활의 지혜 광현 2014-07-09 370
235 생전에 봐야할 한국의 백경 광현 2014-01-18 364
234 뜨거운 커피를 종이컵에 담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치명적 광현 2013-10-14 358
233 빨래를 하십시요 광현 2014-07-12 355
232 왜 제사는 4대까지 지낼까 1 광현 2013-09-17 338
231 노후(老後)에 눈물은 왜? 광현 2013-05-06 338
230 너무착한 남편 1 광현 2014-07-10 330
229 걸인과 창녀와 천사 ♣ 광현 2013-10-19 319
228 남편이라는나무 1 광현 2015-05-23 315
227 소녀의 편지 광현 2013-06-01 312
226 인생의 목적은 승리가 아닌 성숙 광현 2013-09-20 311
225 1000년 전통과 100 년된 인도의 뱀 학교 광현 2013-04-17 310
224 효는 백행(百行)의 근본 광현 2013-09-17 295
223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증거 들어보니 광현 2013-03-24 294
222 앞뒤로읽어도 같은말 모음 광현 2013-04-24 287
221 쉬면 쉴수록 더 늙는다 광현 2013-04-28 286
220 인간의 욕망 광현 2013-04-17 286
219 육십 노부부 의 인생 이야기 광현 2013-04-04 286
218 어느 촌노 이야기 광현 2013-04-14 285
217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 미이라네요 광현 2013-03-23 285
216 자연의 분노 광현 2013-04-08 284
215 6,25동란시절사진 광현 2013-04-08 283
214 자연에서 배우는 삶의 법칙 7가지 광현 2013-03-28 283
213 노인 냄새란 무엇일까 광현 2013-05-22 281
212 옛 선인들의 시조 광현 2013-03-01 281
211 실미도 특수부대사건 광현 2013-04-09 278
12345678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