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유익한글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6-01 08:23
ㆍ조회: 174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 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 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과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 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과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 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고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 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월간 좋은 생각중에서 -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0 늙은 남편이 부담 스러워요. 광현 2013-07-06 155
179 손금 보는법 광현 2013-07-06 249
178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사람 광현 2013-07-05 177
177 3가지병신과 3가지 바보 광현 2013-06-29 212
176 100일 간 덕담 기적 나타나는 50가지 이유 광현 2013-06-18 261
175 행운응 불러오는 말 광현 2013-06-17 188
174 지혜롭게 행하는 자 광현 2013-06-17 189
173 열어보지 않은 선물 광현 2013-06-15 203
172 역대 정부별 대북 지원금 알고 있나요 ? 광현 2013-06-13 262
171 밥을 얻어다 주인을 섬기는개 (실화) 광현 2013-06-12 189
170 먼저 나의 마음을 풀어야지 광현 2013-06-08 213
169 버스 안에서 일어난 실화 광현 2013-06-05 225
168 좋은 말로 좋은 인연을 광현 2013-06-04 202
167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광현 2013-06-04 196
166 어느 초등학교 3년생의 눈물겨운 글 광현 2013-06-04 202
165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광현 2013-06-04 196
164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광현 2013-06-04 192
163 언젠가 내 인생에 노을이 찾아 든다면, 광현 2013-06-03 192
162 아빠가 없는 세상 광현 2013-06-03 186
161 소녀의 편지 광현 2013-06-01 312
160 아내의 빈자리 광현 2013-06-01 245
159 노란손수건~부부 감동 실화 광현 2013-06-01 261
158 세상에 이런 의사도 다 있습니다 광현 2013-06-01 183
157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광현 2013-06-01 174
156 어미소의 눈물 광현 2013-06-01 207
155 내 가슴에 넘칠 수 있는 사랑 광현 2013-05-31 211
154 남편과 아내들에게 드리는글 광현 2013-05-31 184
153 좋은 글, 행복한 마음. 광현 2013-05-31 188
152 잃고 살것인가..? 얻고 살것인가..? 광현 2013-05-30 200
151 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하다. 광현 2013-05-29 212
12345678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