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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익한글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5-13 05:51
ㆍ조회: 208  
아버지는 누구인가.?

 
    ★ 아버지는 누구인가 ★ *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 아버지란 자기의 기대한 만큼 아들, 딸의 학교 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 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 하지만, 속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버지란 울 장소가 없기에 슬픈 사람이다. * 아버지가 아침 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 장소(그곳은 직장)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아니다. 아버지는 머리가 셋 달린 용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다. *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나.? 내가 정말 아버지다운가? 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 아버지란 자식을 결혼시킬 때 한없이 울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을 나타내는 사람이다. 아들, 딸이 밤늦게 돌아올 때에 어머니는 열 번 걱정하는 말을 하지만, 아버지는 열 번 현관을 쳐다본다. * 아버지의 최고의 자랑은 자식들이 남의 칭찬을 받을 때이다. * 아버지가 가장 꺼림직하게 생각하는 속담이 있다. 그것은"가장 좋은 교훈은 손수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라는 속담이다. * 아버지란 늘 자식들에게 그럴듯한 교훈을 하면서도, 실제 자신이 모범을 보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점에 있어서는 미안하게 생각도 하고 남 모르는 콤플렉스도 가지고 있다. * 아버지는 이중적인 태도를 곧잘 취한다.그 이유는 아들,딸들이 나를 닮아주었으면' 하고 생각하면서도 나를 닮지 말아 주었으면' 하는생각을 동시에 하기 때문이다. * 아버지란 돌아가신 후에도, 두고두고 그 말씀이 생각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돌아가신 후에야 보고 싶은 사람이다. * 아버지란 결코 무관심한 사람이 아니다. 아버지가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체면과 자존심과 미안함 같은 것이 어우러져서 그 마음을 쉽게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 아버지의 웃음은 어머니의 웃음의 두배쯤 농도가 진하다. 그러나 울음은 열 배쯤 될 것이다. * 아들, 딸들은 아버지의 수입이 적은 것이나, 또한 아버지의 지위가 높지 못한 것에 대해서 불만이 있지만, 아버지는 그런 마음에 속으로만 운다. * 아버지는 가정에서 어른인 체를 해야 하지만, 친한 친구나 맘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소년이 된다. * 아버지는 어머니 앞에서는 기도도 안 하지만 흔히 차를 운전하면서는 큰소리로 기도도 하고 주문을 외기도 하는 사람이다. * 어머니의 가슴은 봄과 여름을 왔다 갔다 하지만, 아버지의 가슴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간다. * 아버지!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 시골마을의 느티나무 같은 크나큰 이름이다. 흔히 아버지는 어머니의 그늘에 가려서 그 존재가 묻혀지기 마련이다. 그리하여 돌아가신 다음에야 그리워하게 되고 더욱 뚜렷하게 각인되는 그러한 존재가 바로 아버지인 것 같다. 늦기 전에 아버지에게 한 번쯤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 보면 어떨까. ★ 함께 있어 더 큰 행복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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