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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익한글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5-13 06:09
ㆍ조회: 225  
♡나폴레옹과 사과파는 할머니♡

♡나폴레옹과 사과파는 할머니♡  

 프랑스 소년 사관학교 앞에 있는 사과 가게에는
휴식 시간 마다 사과를 사 먹는 학생들로 늘 붐볐다.
그러나 그 많은 학생들과는 달리 돈이 없어서 
저만치떨어진 곳에 혼자 서 있는 학생 하나가 있었다. 
" 학생,  이리와요. 사과 하나 줄테니 와서 먹어요. 
"가게의 여 주인은 가난한 그 학생의 사정을 알고
만날 때 마다 불러서 이렇게 사과 하나씩을 주었다.  
그 뒤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사과 가게 여주인은 그 사이에 허리가 구부러진 
할머니가 되었지만
여전히 그 자리에서 사과를 팔고 있었다. 
어느 날 장교 한 사람이 그 사과 가겔 찾아왔다.
"' 할머니,  사과 한 개만 주세요. 
"장교는 사과를 맛 있게 먹으면서 말했다.
" 할머니,  이 사과 맛이 참 좋습니다. " 
할머니는 빙그레 웃으며 그 장교에게
앉으라고 의자를 권하였다. 
"군인 양반,  자랑 같지만 지금의 황제이신
나폴레옹 황제 께서도 소년 사관 학교 시절에
우리 가게에서 가끔 사과를 사서 
그렇게 맛있게드셨지요. 
벌써 30년이난 지난 이야기지만...." 
" 내가 듣기로는 그 때 그 학생은 가난해서
늘 할머니께서 사과를그냥주셔서 
얻어 먹었다고 하던데요. 
" 이 말을 들은 할머니는 펄쩍 뛰면서
" 아니오,  그건 군인 양반이 잘못 들은 거예요.
그때 그 학생은 받드시 돈을 꼭 꼭 내고 사먹었지요.
한 번도 그냥 얻어 먹은 일은 절대로 없었어요. "
할머니는나폴레옹 황제가 소년 시절에 겪은
어려웠던 일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 내리는 것이
싫은 듯 이렇게 극구 부인하였다.
그러자 장교는 다시 물었다. 
"할머니는 지금도 
황제의 소년 시절 얼굴을 기억 하십니까? "
할머니는 조용히 고개를 옆으로 저으면서
먼 하늘을 바라보았다.
가난했던 그 학생에게 동정을 베풀던
옛날의 추억을 더듬는 듯 했다. 
그런데 이때 장교는 갑자기 먹든 사과를 
의자에 놓고 일어나 
할머니 손을 두 손으로 꽉 잡으며 눈물을 흘렸다. 
" 할머니,  제가 바로 나폴레옹 황제입니다. "
" 예? 당신이 나폴레옹 황제라고요? " 
" 예,  제가 바로 30년 전에 
돈이 없어 사과를 사먹지 못할 때 
할머니께서 가끔 저에게 사과를 주신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입니다.
그때의 사과 맛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 그때 그 사과를 먹으면서 언젠가는
할머니의 은혜를 꼭 갚겠다고
몇번이고 다짐을 했습니다." 
나폴레옹에게 두손을 집힌 채 
어찌 할 줄을 모르는할머니 눈에선 
어느 새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나폴레옹 황제는 
금 돈이 가득 들어있는 주머니를 
할머니 손에 쥐어 주면서 말했다.
"할머니,  이것은 저의 얼굴이 새겨진 금돈입니다.
이 돈을 쓰실 때마다 저를 생각해 주십시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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