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유익한글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5-14 08:43
ㆍ조회: 225  
가난과 부자의 차이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차이 하바드 경영대학원의 리처드 S. 테들로우 교수는 '아무 편견이 없는 것이 바로 돈이기 때문에 돈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돈을 존중한다는 것은 사실 자신의 삶을 향상 시키고 싶다는 뜻이기도 하다. 돈을 결코 한군데 머물러 있는 법이 없다 가난뱅이가 부자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고, '부자는 삼대를 못 간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이렇듯... 돈은 끊임 없이 움직이는 생물과 같은 존재이다. 그렇다면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저축을 좋아 하는 가난한 사람은 돈이 생기면 은행에 맡겨야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대출을 좋아 하는 부자는 닭을 빌려 달걀을 얻듯이 은행에서 돈을 빌려 더 많은 부를 축적한다. 가난한 사람은 어떻게 소비할까 고민하지만 부자는 어떻게 하면 자산을 더 불릴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지금의 상태에 안주하지만 부자는 마음속에 더 큰 돈을 벌겠다는 야심으로 가득하다. 가난한 사람은 위험을 두려워 하지만 부자는 대담 하다. 물론 가난한 사람도 일확천금이라는 허황된 꿈을 꾸며 돈을 벌고 싶어 하지만 항상 생각에만 그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부자는 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으면 금새 행동으로 옮기고 돈이 될 일이라면 곧바로 실천 한다. 이렇듯 생각과 행동의 차이가 서로 다른 것이다. 자신의 힘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 만이 진짜 인생의 주인공인 것이다. - '우화로 읽는 부자들의 지혜' 중에서 -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0 우리가 모르고 지내는 축복 광현 2013-05-14 230
119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닙니다 광현 2013-05-14 236
118 가난과 부자의 차이 광현 2013-05-14 225
117 이혼은 없다 광현 2013-05-14 226
116 ♡나폴레옹과 사과파는 할머니♡ 광현 2013-05-13 225
115 아버지는 누구인가.? 광현 2013-05-13 207
114 세월을 탓하지 않으리라 광현 2013-05-13 257
113 두아들과 어머니 광현 2013-05-12 239
112 삶은 이렇게 살아야 해요 광현 2013-05-12 218
111 사람을 위한 마음의 눈물 광현 2013-05-12 233
110 함께가는 인생길 광현 2013-05-12 233
109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광현 2013-05-12 232
108 사소한 약속 광현 2013-05-11 205
107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광현 2013-05-11 221
106 나는 늙는 것이 두렵지 않다 광현 2013-05-11 212
105 정붙이고 사는거지... 광현 2013-05-11 240
104 세월을 탓하지 않으리라 광현 2013-05-11 204
103 향기가 전해 지는 사람. 광현 2013-05-10 210
102 숨쉴때마다 행복하세요 광현 2013-05-10 262
101 어머니 광현 2013-05-10 233
10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광현 2013-05-08 224
99 나를 이 섬에 살게 해주오 광현 2013-05-07 209
98 어머니 광현 2013-05-07 233
97 사랑합니다^^* 내 어머니, 아버지!" 광현 2013-05-07 229
96 어두운 순간은 반드시 지나간다 광현 2013-05-06 250
95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광현 2013-05-06 194
94 7가지 습관 광현 2013-05-06 222
93 노후(老後)에 눈물은 왜? 광현 2013-05-06 337
92 즐거운 삶을 만드는 방법 광현 2013-05-06 226
91 일곱가지 행복 광현 2013-05-04 210
12345678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