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유익한글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3-20 18:39
ㆍ조회: 234  
가난이 뭔가요
굉장한
부자집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이
어찌 사는가를
보여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갔다.

둘이서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의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 있었냐?"
"네, 아주 좋았어요."

"그래, 가난한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알았어?"
"예, 아빠!!"

아버지가 묻기를
"그래, 무얼 배웠느냐?"

아들이 대답 하기를,
"우린
개가 한 마리 뿐인데,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우린 수영장이
마당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없는 개울이
쫙 놓여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수입 전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밤에 별이
총총이
빛을 내더라고요.

우리 패티오는
앞마당에만 있는데
그 사람들은 지평선 처럼 끝이 없더라고요.

우리는
작은 땅안에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넓은들과
함께하고
있더라고요.

우린 하인이
우리를 도와주는데
그 사람들은
남들을 도와 주더라고요.

우린 음식을
사서 먹는데
그 사람들은
직접 길러 먹더라고요.

우리 집은
담장으로
둘려 싸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싸여 있더라고요."

아버지는 망연자실
(茫然 自失) 할수 밖에...

그런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쐐기를 박았다.

"아빠,
고마워.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가를
알게 해주어서..."

보는 관점에 따라
빈과 부가
이렇게 틀려집니다.

갖고 있는 것을
감사하면
항상
좋은 일이 생깁니다.

갖고 있지 않은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나에게
친구가 있다는
그 사실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감사해야 합니다.

이 글을
가족이나 친지,
친구들에게 모두
전 하세요...

그들로 하여금
다시 감사할 수 있게끔.

人生은 짧고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으니...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광현 2013-04-08 233
59 자연의 분노 광현 2013-04-08 283
58 나이 들면 꼭 해야 할 33가지 광현 2013-04-06 248
57 어느 마을 유명한 의사의 유언 광현 2013-04-06 258
56 고발함-짱게 식용유 광현 2013-04-06 259
55 육십 노부부 의 인생 이야기 광현 2013-04-04 285
54 위생 관련 생활 정보 광현 2013-04-02 238
53 남은여생 어떻게 살것인가 광현 2013-04-02 275
52 가짜 계란의 비밀 광현 2013-04-02 246
51 공중 써커스 묘기 광현 2013-04-01 263
50 아버지의 눈물 광현 2013-04-01 263
49 생명 40억년의 비밀 광현 2013-03-31 241
48 늙어서 아내에게 조심해야 할 12가지 광현 2013-03-31 222
47 기차에서본 북한 농촌풍경...펌 광현 2013-03-31 266
46 3가지 바보 3가지 후회 광현 2013-03-31 227
45 가까이할사람 멀리할사람 광현 2013-03-31 218
44 소나무의 가르침 광현 2013-03-28 239
43 자연에서 배우는 삶의 법칙 7가지 광현 2013-03-28 282
42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증거 들어보니 광현 2013-03-24 292
41 인사동에서 벌어진 감동적인 플래시 아리랑 연주 광현 2013-03-23 258
40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 미이라네요 광현 2013-03-23 285
39 우리는 길 떠나는 인생 영상 1 광현 2013-03-23 236
38 생명이 움트는 봄 사진 광현 2013-03-21 271
37 행복한 가정에 있어야할 10가지 광현 2013-03-20 237
36 가난이 뭔가요 광현 2013-03-20 234
35 잊혀져 가는 정겨운 초가집 1 광현 2013-03-19 221
34 한결같은 마음으로 광현 2013-03-19 227
33 병든 무궁화엔 새봄이 없다[메일] 광현 2013-03-19 241
32 상대방 핸드폰이 꺼져 있으면 광현 2013-03-17 250
31 남자가 실어하는 여자 메이크업 여자분들 보세요 광현 2013-03-15 666
12345678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