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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9-19 13:51
ㆍ조회: 309  
오타.....

차를 타고 봉사 활동 가는데 엄마 한테서 문자 도착,,,어디쯤 기고 있니?
 
 

 

 

문자가 왔다 "할머니가 장풍에 쓰러졌어!" ,,, "중풍아니~니?"
 
 

 

 

문자로 목사님 한테 "목사님 주말 잘 보내세요!"라고 해야되는데

 

잘못해서 "못사니 주말 잘 보내세요!" 보냈다 에고^&^
 
 

 

 

학원 끝나고 "엄마 데릴러와!",,,오타로 "임마 데릴러와!" 그날 맞았다..
 
 

 

 

남자가 여친에게"너 생일 언제냐?",,,잘못하여 "너 생ㅇ리 언제야?"에고
 
 

 

 

남친에게"나 파마머리 어때?",,남친이 나를보더니 "넌주제 파악도못하냐"
 
 

 


 
어떤애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폭축을 터트리고 있으니깐,,아래층에
 
사는 아저씨가 "어떤 새끼가 축복을 터트려!''
 
ㅋㅋ 축복을 터트려 줘도 지랄이셔~~^*^~~
 

 

 

남친에게"나오늘 또울었다!"를,,"나 오늘똥루었다!" 최악의오타였다
 
 

 

 

 

할머니한테 문자로"할머니오래 사세요!"를,,"할머니 오래사네!"난 에고
 
 
 

 

 

신입사원 미스김 모 처럼만에 회식 자리에서 억수루 마셨다

 

만취 해서 집에 도착 아빠를 붙잡고 하는말

 

"아저씨~나~부킹시켜 주세요!"

 

아버지 어이없어 "고눔에 직장 애를 왕창 버려놓았군!"

 

 
 

 

 

젊은이가 버스 탔는데 몸이 너무 피곤해서 혼자말로 "앉고싶다,

 

앉고싶다,앉고싶다." 하는데 버스가 급정거 앞자리에

 

쓰러지면서 할아버지 귀에다가 "앉고 싶다."라고 속삭였다
 
 
 

 

 

 

여인이 밤길 것는데 불량배 패거리가 불렀다,여인은 순간적으로

 

위기를 직감하고 머리를 풀고,,,양팔을 짝~벌리면서 달려들었더니

 

불량배 집단은"어이꾸~!미친년이다!" 하면서 줄행랑 ~^*^~
 
 
 

 

 

 

여자가 남친이랑 있는데 방구가 나올것 같아서 큰소리로 "사랑해!뿡!"

 

 

남친이 하는말,,,"지금 뭐라고? 방구 소리땜에 못 들었어!"~

 

 

 

 
 

 

 

친구랑 영화보러 갔는데 중간에 응가가 급해서 화장실에 갔다가

 

 

컴컴한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 귀 에다가 "나 똥2키로쌌다!" 이랬더니...

 

 

알고보니 엉뚱한 아저씨 귀에다 속삭였다.아저씨왈,"수고했다!" ㅋ
 
 
 

 

 

어떤 여인이 오래 간만에 캔모아 에서빙수를 먹고있는데 선배한테서

 

문자도착 "지금모해?"~"아!오빠~지금 캔 모아서 빙수먹어요!"

 

선배는 속으로 역시 잘 찍었어 알뜰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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