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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9-21 06:21
ㆍ조회: 237  
아내 왈....당신 내 남편맞아

와우~~ 제대로 찍혔네

 

 

이모님이, 처녀때 ,

언니집에서 문 안 잠그고 샤워하는 중에 

조카가 쉬하러 불쑥 들어와서.....ㅋㅋㅋ

  

조카 : 이모 뭐해?

 이모 : 응, 목욕하고 있지.

 조카 : 이모 그런데,, 거,, 밑에 있는거 뭐야?

 

꼬마의 갑작스런 물음에

대답하지 못하고 어물 어물 거리다.

 뭔가 생각해낸 이모는 ..

 

"어, 이거 도끼자국이란다" 라고 대답했다나 .

 그러자 꼬마는 욕실문을 꽝 닫고 나오며 하는 말..

 

   

 

"와 ~~ 우!  

 정통으로 찍혔네!"~ㅎㅎㅎ 

 

 

노 부부의 시합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는데

이들은 매일마다 싸우면 언제나 할머니의 승리로 끝났다.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죽기 전에

할머니에게 한번 이겨보는 게 소원이었다.
그래서 생각 끝에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내기를 했다.


내용인 즉슨

"오줌 멀리 싸기"였다.

결국 이들은 오줌 멀리 싸기 시합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결과는 또 할아버지가 지고 만 것이다.



당연히 오줌 멀리 싸기라면 남자가 이기는 것인데

시합전 할머니의 단 한마디 때문에 할머니가 승리하였다.

그 단 한마디는 바로

 

  

"영감! 손데기 없시유"

 

 

"당신 내 남편 맞아..??"


어느날 밤 부부관계가

형식적인 남녀가 침대에 누워있었다.

아내는 잘려고 몸을 웅크리고 있었고,
 
남자는 침상에  걸터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남자는 책을 읽으면서 잠간 쉬고 손을 뻗쳐

아내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으며 건드리기 시작했다.

그는 이런 행위를 극히 짧게 했다.  

  

그는 쉬었다가 다시 책을 읽곤 하였다.

아내는 그의 이런 행동으로 점차 흥분되었다.

아내는 남편이 본격적이 행동을 하기전에

자기를 흥분시키기 위한 자극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일어서서 남편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남편이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옷을 벗고 뭐하는 거야?"

아내가 말했다.

"당신이 내 거기를 만지기에

난 오늘밤 당신이 그거 할려고 전희를 하는 줄 알았어요"


 

남편이 말했다. "안해, 절대 안해"

그러자 아내가 물었다. "그럼 도대체 뭘 한 거예요"

남편이 대답했다.

 

"난 책장을 넘기기 위해

손가락에 물을 묻히고 있었던 거야"

 



"아내 왈....당신  내 남편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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