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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9-23 16:19
ㆍ조회: 247  
글쎄, 바지를 내렸어야지!!

 
 
 

퇴직한 어느 노신사가 사회보장 수당신청을 하려고

 사회보장사무소를 찾았다.

 



사무소 여직원이 노신사의 나이를 확인하기위해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다.



바지주머니를 더듬던 노신사는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닫고

 여직원에게 지갑을 집에 두고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여직원이 말했다.

"셔츠단추 좀 풀어보세요"

노신사가 셔츠단추를 풀고

 곱슬곱슬한 은발의 가슴털을 보여주었다.


 

 
 


여직원은 "가슴털이 은색이니 충분한 증거가 되네요"

라고 말하면서 노신사의 신청을 접수 해 주었다.

 

 집에 돌아온 노신사는 이일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아내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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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러면 분명 장애인 수당도 탈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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