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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9-29 13:17
ㆍ조회: 253  
웃기는 얘기

남편이 직장에서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부인이 받지 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 저는 파출붑니다.

누구를 바꿔드릴까요 ? "  하였다. 

남편 : "주인 아줌마 좀 바꿔주세요 .""

파출부 : "주인 아줌마는 남편하고

침실로 갔어요.

남편하고 한숨잔다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는데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남편 : (피가 머리꼭대기까지 솥구친다.)

" 잠시만. 남편이라고 했나요 ? " 

파출부 : " 예 !!

야근하고 지금 오셨다고 하던데 ~~" 

남편 : (잠시 생각하더이 마음을 가다듬고)

" 아주머니 ! 제가 진짜 남편입니다.

그동안 수상하다 했더니만.......

아주머니 !간통 현장을 잡아야겠는데  좀

도아주세요.

제가 사례는 하겠습니다.

 

파출부 : "아니 이런일에 말려들기 싫어요."

남편 : "이백만원 드릴테니 좀 도아주세요.

한창 뜨거울때 몽둥이를 들고 몰래가서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리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때려 눕이세요.

뒷일은 내가 책임집니다.

성공만 하면 이백 아니  오백만원 드리겠습니다.

제발.............." 

파출부는 잠시 생각하더니 한번 해 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 퍽.  으악. 끼악. 퍽 !!""하는 소리가 나더니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파출부 : 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다 기절했어요.

이젠 어떻하죠 ? "

남편 : 잘했습니다.

내가 갈때까지 두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 "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빨리하세요.

깨기전에........" 



파출부 : (주의를 한참 둘러보더이 )

" 다용도실이 없는데요 ? "

남편 : (잠시 침묵이 흐르더니.....)

"" 거기 5647-25 XX 아닌가요 ? ~~~~~

이런 잘못 걸었네여 ~~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

 

파출부 : "" 어휴 ~~~이런

          니미 씨부랄놈 ! 난

         어  쩌   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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