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9-21 06:21
ㆍ조회: 238  
아내 왈....당신 내 남편맞아

와우~~ 제대로 찍혔네

 

 

이모님이, 처녀때 ,

언니집에서 문 안 잠그고 샤워하는 중에 

조카가 쉬하러 불쑥 들어와서.....ㅋㅋㅋ

  

조카 : 이모 뭐해?

 이모 : 응, 목욕하고 있지.

 조카 : 이모 그런데,, 거,, 밑에 있는거 뭐야?

 

꼬마의 갑작스런 물음에

대답하지 못하고 어물 어물 거리다.

 뭔가 생각해낸 이모는 ..

 

"어, 이거 도끼자국이란다" 라고 대답했다나 .

 그러자 꼬마는 욕실문을 꽝 닫고 나오며 하는 말..

 

   

 

"와 ~~ 우!  

 정통으로 찍혔네!"~ㅎㅎㅎ 

 

 

노 부부의 시합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는데

이들은 매일마다 싸우면 언제나 할머니의 승리로 끝났다.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죽기 전에

할머니에게 한번 이겨보는 게 소원이었다.
그래서 생각 끝에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내기를 했다.


내용인 즉슨

"오줌 멀리 싸기"였다.

결국 이들은 오줌 멀리 싸기 시합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결과는 또 할아버지가 지고 만 것이다.



당연히 오줌 멀리 싸기라면 남자가 이기는 것인데

시합전 할머니의 단 한마디 때문에 할머니가 승리하였다.

그 단 한마디는 바로

 

  

"영감! 손데기 없시유"

 

 

"당신 내 남편 맞아..??"


어느날 밤 부부관계가

형식적인 남녀가 침대에 누워있었다.

아내는 잘려고 몸을 웅크리고 있었고,
 
남자는 침상에  걸터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남자는 책을 읽으면서 잠간 쉬고 손을 뻗쳐

아내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으며 건드리기 시작했다.

그는 이런 행위를 극히 짧게 했다.  

  

그는 쉬었다가 다시 책을 읽곤 하였다.

아내는 그의 이런 행동으로 점차 흥분되었다.

아내는 남편이 본격적이 행동을 하기전에

자기를 흥분시키기 위한 자극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일어서서 남편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남편이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옷을 벗고 뭐하는 거야?"

아내가 말했다.

"당신이 내 거기를 만지기에

난 오늘밤 당신이 그거 할려고 전희를 하는 줄 알았어요"


 

남편이 말했다. "안해, 절대 안해"

그러자 아내가 물었다. "그럼 도대체 뭘 한 거예요"

남편이 대답했다.

 

"난 책장을 넘기기 위해

손가락에 물을 묻히고 있었던 거야"

 



"아내 왈....당신  내 남편맞아"...???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3 안사돈의 고쟁이 속옷 1 광현 2013-10-02 495
172 전라도 다그로 달 랑 께 1 광현 2013-09-29 271
171 고객센터 직원 인내심이 대단하네요^^ 1 광현 2013-05-11 254
170 대리운전 상담녀의 패기 1 광현 2013-04-14 340
169 도중에 빼는죄가 .......... 1 광현 2013-02-27 232
168 움짤엽기 동이 2017-05-17 177
167 쌍수녀 동이 2017-03-11 390
166 배..삼.... 비실..비실.,배삼룡 동이 2016-06-08 163
165 파주 길거리 품바 광현 2015-08-16 375
164 남편의 식습관. 광현 2013-12-20 425
163 소변검사 광현 2013-11-10 313
162 기분좋은 독촉전화 광현 2013-11-03 344
161 멋진 유머모음 광현 2013-10-07 442
160 벌침 광현 2013-10-02 535
159 홍애 조 ㅈ 같은소리허네,,, 광현 2013-10-02 301
158 여보, 영감! 내 말좀 들어보소! 광현 2013-10-02 330
157 웃기는 사진 웃어봐요 광현 2013-10-01 271
156 웃기는 얘기 광현 2013-09-29 253
155 용한 점쟁이 광현 2013-09-28 240
154 영재들의 대화 광현 2013-09-24 280
153 글쎄, 바지를 내렸어야지!! 광현 2013-09-23 249
152 실이죠거기 선녀...19금 광현 2013-09-23 281
151 비아그라의 효능" 광현 2013-09-23 318
150 달래면,, 줄래 광현 2013-09-23 292
149 아내 왈....당신 내 남편맞아 광현 2013-09-21 238
148 서울의 전철역 이름도 가지가지 광현 2013-09-20 215
147 여자 이야기 광현 2013-09-20 234
146 똑똑한 유모어 답변 광현 2013-09-20 232
145 피곤한 어머니 버젼 광현 2013-09-20 262
144 돼지가 땅을 파는 이유 광현 2013-09-19 349
123456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