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9-07 13:16
ㆍ조회: 230  
삼만원짜리

어느 부부가 오랫만에
바닷가 콘도를 빌려서 둘이 함께 바캉스를 갔다..


같이 안 가겠다고 하는 자식 놈들이 서운했지만,
둘이서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나름대로 기대가 되었다.

 
 


콘도에 도착하자마자 마누라는

짐을 풀고 화장을 고친다고 바빴다.


심심하던 사내는 잠깐 바

 

 


 

 

닷바람

쐬러 모래사장으로 나갔다.



한참 모래사장을 걷고 있는데
어떤 이쁜 아가씨가

혼자 걷고 있는 사내를 보고 한마디 한다.


"아자씨! 나랑 연애 한번 할래요?

 오만원이면 되는데.."


갑자기 남자가 지갑을 뒤지더니

"아가씨 미안한데 삼만원이면 안될까?"


"이봐요 아자씨!!


내가 싸구려로 보여요?

 딴 데 가서 알아보세요! 흥!"

 


 


잠시후에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마누라와
함께 바닷가를 거닐었다.

아까 그 오만원 아가씨가
저만치 걸어오고 있었다.

그아가씨는 마누라를 아래위로 훌터 보더니
큰소리로 하는 말...


"어디서 용케 삼만원짜리 구하셨네!!!"
*
*
*
 
헉~!



      
 
           혼 좀 나봐라~~~!!! ㅋㅋㅋ

** 먹으면 거시기 커지는 누룽지 **
 
<몸에 좋은 누룽지 (補身灼食)  


어떤 총각 둘이서 친하게 지냈는데 한 친구가 어쩐 일인지
늘 다 죽어 가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야, 나 기운 없어 죽겠다."
                       
    "젊은 녀석이 만나기만 하면 그런 소리나 해대고, 안됐다.
    대체 왜 그래?"

    "너도 내 입장이 되어 봐라. 너야 부모님 밑에서 잘 먹고
    지내지만 나야 어디 그러냐? 아버지 어머니 다 돌아가시고
    형수 밑에서 얻어먹는데."
                       
    "형수가 굶기기라도 해 ?"
    "굶기기야 하겠냐 ? 밥을 준다는 게 맨 날 눌은밥이야.
    이젠 누룽지만 보면 신물이 난다."

    그 말을 들은 친구는 가만히 생각하더니 좋은 꾀를 하나
    궁리해 냈다
     
                        

    "너 걱정하지 마라. 좋은 수가 있다."
    "어떻게 하는데 ?"

    "아무 생각말고 내일 아침 내가 갈 테니까 미리 변소에 가서
    쭈그리고 앉아 있기나 해라. 그리고 내가 묻는 말에 시키는 대로
    대답이나 하면 돼."
    친구는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이른 후 돌아갔다.

    다음날 그 친구가 찾아왔다.
                    
    "아주머니, 안녕하십니까 ?
    그런데 얘는 어디 갔습니까 ?"

    "도련님은 변소에 가셨는데 좀 기다리시죠."

    "아닙니다. 제가 볼 일이 좀 급해서요.
    거기 가서 이야기하면 되겠네요."
                      
    친구는 변소 앞에 가서 큰 소리로 이야기했다.
    "야, 너 물건 한번 되게 크다. 요새 무얼 먹는데 그래 ?
    "맨 날 누룽지지 뭐,"

    "야 너 누른밥 한 해 먹고 이렇게 커졌으니,
    한 해만 더 먹으면 방망이만 하겠다.
                        
    형수는 부엌에서 밥하다 말고 이 소리를 다 들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 다시는 시동생에게 누룽지를 주지 않았다.
    그 좋은 누룽지는 매일 매일 형님 차지가 되고 말았다. 

 

★ 으메 ~ 아까붕 거!
시골 할아버지가 서울 구경을 와서
백화점을 구경하게 되었는데 . . .

거기서 난생 처음 엘리베이터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 . . ^0^0^
생긴 것부터 하도 신기해서
엘리베이터 앞을 서성이고
있었는데 . . .

웬 할머니가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
이었다 . . . ^0^0^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 ~ ~ ? ? ?

조금 후에
거기서 아리따운 젊은 아가씨가
나오는 게 아닌가 ? ? ?

그걸 본 할아버지가
탄식처럼 내 뱉었다 . . . !

" 으메 ~ 아까붕거 ! ! !
내 이런게 있는 줄 알았으면 . . . ! !

집에 있는 할망구를 데리고 오는 긴데 . . ."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3 황당한 상담원 광현 2013-09-16 216
142 보이스 피싱 애니삽입된 거 광현 2013-09-15 264
141 달래면,, 줄래 광현 2013-09-13 246
140 이런 경우 당해 보셨나요? 광현 2013-09-12 236
139 암탉 사정은 노처녀가 안다 광현 2013-09-11 230
138 삼만원짜리 광현 2013-09-07 230
137 만득이 의 거시기 광현 2013-09-07 241
136 쥐좆도 모르는 뇬" 광현 2013-09-07 197
135 왜 옷가지 벗기세요 광현 2013-09-01 242
134 남편 행복하게 죽이는 법!! 광현 2013-08-31 343
133 어느 남편의 선언 광현 2013-08-31 210
132 아버지!...엄마 오셨는디요. 광현 2013-08-24 204
131 이런 풍자 도 있네요 광현 2013-08-24 192
130 여의도 에서 인재를 모집합니다.. 광현 2013-08-24 178
129 할머니의 주민등록번호 광현 2013-08-24 244
128 씹도 못하면서 밑구녁은 광현 2013-08-24 1240
127 상부상조 광현 2013-08-03 245
126 이런짓을 왜할까??? 광현 2013-08-03 239
125 추억의 뱀장수 입담 광현 2013-08-03 268
124 유머 모음 광현 2013-07-17 356
123 니나 잘하세요 광현 2013-07-17 215
122 귀찮은 남자 정리하는 방법 광현 2013-07-06 202
121 경찰들의 내기 광현 2013-07-06 187
120 우리말속담 영어버젼 광현 2013-07-06 219
119 유모어극장 코메디40년 광현 2013-05-20 300
118 지발한 답안지 광현 2013-05-19 235
117 죽어도 좋와 광현 2013-05-19 318
116 할아버지와 자장면 광현 2013-05-19 244
115 뉘집 냉장고 인지.... 광현 2013-05-19 219
114 아빠 안잔다 광현 2013-05-18 244
123456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