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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9-13 19:39
ㆍ조회: 245  
달래면,, 줄래

   달래면,, 줄래

 

 회식 자리에서 사장은 언제나

 여비서와 건배를 했다.

건배 할때마다 사장이 비서한테

"진달래"를 외쳤다.



그러자 비서 왈 ~

"사장님 진달래가 뭔디요??"

하자


 
사장 왈 ~

"진~ 하게 한잔먹고 함~ 달래면 줄래"

준말이다 했다.

다음 회식때 또 사장이 여비서 한테

"진달래" 하고 건배를 하자

여비서 왈



"물안개~ "

사장이 "물안개"가 모지?? 하자...

"물론 안되지 개★★야~ "


 


 

 


 

 
 

정년 퇴직후에 붙은 별칭

 

[웃으시고 더위 다 보내시라고요...해산.]  

반평생을 다니던 직장서 은퇴한뒤
그동안 소홀했던 자기충전을 위해
대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 나간 곳은 세계적인 명문인 하바드대학원.
이름은 그럴싸하지만 국내에 있는 하바드대학원은...
 
 
하는 일도 없이 바쁘게 드나드는 곳이다.

하바드대학원을 수료하고는 동경대학원을 다녔다.
 
동네 경노당 이라는 것이다.

동경대학원을 마치고 나니 방콕대학원이 기다리고 있었다.
 
방에 콕들어박혀 있는것이다.
   
하바드→동경→방콕으로 갈수록 내려 앉았지만
그래도 국제적으로 놀았다고 할수 있는데 그러는사이
학위라고 할까 감투라고 할까 하는것도 몇개 얻었다.
처음 얻은 것은 화백→화려한 백수.
이쯤은 잘 알려진 것이지만

지금부터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다.
  
두번째로는 장노다.
교회에 열심히 나가지도 않았는데 왠 장노냐고?

기간 는 사람을 장노라고 한다는군.

 

 
장노로 얼마간 있으니 목사가 되라는 것이다.
장노는 그렇다치고 목사라니.....

적없이 는 사람이 목사라네 아멘

기독교감투만 쓰면 종교적으로 편향되었다고 할까봐
  
불교감투도 하나 썼다.
그럴듯 하게 "지공선사"

하철 짜로 타고 경노석에 정좌하여
눈감고 참선하니 지공선사 아닌가......
나무관세음보살.........똑똑똑....
웃음이 있는 멋진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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