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4-04 18:24
ㆍ조회: 220  
유머
여러분!


어영부영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입니다.

어찌 헛되이 하루를 보내시렵니까.

 

 

 




저처럼 키작고 못생긴 사람도
이렇게 하루를 아끼고 달콤하게 보내려고 애쓰는데 말입니다.
억지로 웃으면 전신이 쑤시고 담이 결려 오나
정말로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 것보다 좋습니다.

어느 사슴목장을 찾았습니다.
주인 어르신과 얘기를 나눴지요.


"사슴이 몇 마리나 되나요?"
"289마리요."
"그럼 어르신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한 80넘었는데, 끝자리는 잘 모르고 산다오"

"아니, 사슴 숫자는 정확히 아시면서
어찌 어르신 나이는 모르십니까?"
"그거야 사슴은 훔쳐가는 놈이 많아서 매일 세어 보지만
내 나이야 훔쳐가는 놈이 없어서 그냥저냥 산다오."

나이란 전국민이 자동으로 매년 한 살씩 먹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욕심이 많아서 서너 살씩 더 먹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맘이 착해서 서너 살씩 뚝 떼어서 남에게 그냥 주는 사람도 있어요.
같은 나이인데도 더 늙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젊어 보이는 사람도 있지요.


장수마을에 갔더니 105세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장수 비결이 뭡니까?"
"안 죽으니깐 오래 살지!"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다섯 살밖에 안 먹었어."

"네? 무슨 말씀이신지…."
"100살은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장수의 비결이란 말이지요.

105세 어르신과 시골 장터를 걷는데,
앞에서 90세가 넘어 뵈는 할머님이 걸어오십니다.


"어르신, 저 할머니 한번 사귀어 보시죠?
한 70쯤 되어 뵈고 예쁘시구먼."
"뭐야? 이놈이….
저 늙은 할망구 데려다 뭔 고생하라고."

그렇습니다.
할머님이 그 얘길 들었으면 자살하셨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전 그 장수 어르신의 끝 말씀이 제 생활의 지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저, 어르신.
105년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르신 욕하고 음해하고
그래서 열 받았을 텐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고 이렇게 오래 사세요?
우리 같으면 못 참고 스트레스 받아서 죽었을 텐데요."

그랬더니 너무나 간단한 답을 주셨다.
"그거야 쉽지.
욕을 하든 말든 내버려뒀더니 다 씹다가 먼저 죽었어.
나 욕하던 녀석은 세상에 한 놈도 안 남았어."


사람들은 저보고 '웃음 공장' 이라고 합니다.
저는 정말 웃음을 제조해서 싼값에 팔지요.
요즘 같이 웃을 일 없이 허탈감만 주는 세상에서
저야말로 애국자 아니겠습니까?

방송국 개그맨들이 파업을 하려고 한답니다.
왠지 아세요?
정치인들이 너무 웃겨서 개그맨들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어느 날 한강변에서 모기 한 마리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사당 근방에 사는 이 모기는
빨대가 더 길었습니다.

왜냐구요?
국회의원들의 얼굴이 두꺼워서 피 빠는데 힘들답니다.

누굴 부러워하지 마세요.
재벌들 다 돌아가시죠?
권력가들 다 돌아가시죠?

차 좋은 거 타는 사람도 언젠간 다 죽죠?
죽는 게 사실이라면 사는 동안에 즐겁게 사셔야 할 거 아닙니까?
별 차이 아닙니다.


부자는 회원권으로 살고,
빈자(貧者)는 회수권으로 살고.
부자는 맨션에서 살고,
빈자는 맨손으로 삽니다.
부자는 사우나에서 땀 빼고,
빈자는 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에서 땀 빼고,
부자는 헬스클럽에 다니고, 빈자는 핼쑥한 얼굴로 다니고,


부자는 변기에 앉아서 일 보나,
빈자는 쪼그리고 앉아서 일을 봅니다.

잘 보세요.
글자 한두자 차이일 뿐 별로 불편할 것 없고
차라리 빈자가 낭만적이고 살맛나지 않습니까?


저는 이렇게 작아도 주눅 들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중에 중국의 덩샤오핑이 있습니다.
저보다도 3㎝가 작으신데요.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하늘이 무너져도 난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늘이 무너진다면 키 큰 사람이 먼저 다친다."


아주 속 시원한 말씀이죠.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걸어가다가 차가 와서 받아도
배가 먼저 닿기 때문에 에어백 역할을 하니까
가운데 중요한 건 끄떡 없을 테니까요.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보셨습니다.

"영철이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영숙이는?"
"저는 여자니까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

"상용이는?"
"저는 큰 꿈은 없고요.
영숙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살면 사는 재미가 솔솔 납니다.
 


 
 



요즘 헌혈하는 사람이 적답니다.
길에서 헌혈하라고 권하면 뿌리치면서 핑계가 많습니다.

바람둥이에게 헌혈하라면
"어젯밤에 쌍코피가 나서 피가 부족하다"고 하죠.
구두쇠는 "난 찔러도 피 한 방울도 안 난다"고 하고요.


골초들은 "내 피를 어떻게 임산부나 애들에게 주겠느냐"고 도망가고, 나이 드신 분들은 "내 피는 유통기간이 지나서 못 써!"라고 한답니다.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신 겁니다.




살아서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볼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어제 돌아가신 분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 행복한 일을 여러분들은 지금 하고 계시는 거니까요..



빙그레~ 웃음이 피어 오르는 좋은 글이죠^^
의미있는 글이기도 하구요^^


새롭게 시작하는 이 아침에
여러분들께서는 이 글을 보시는 것 만으로도

어제 생을 마감한 부자가 누릴 수 없는..

행복을 담으시는 거랍니다.





 

Historia De Un Amor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3 어떤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광현 2013-05-18 215
112 고객센터 직원 인내심이 대단하네요^^ 1 광현 2013-05-11 255
111 역대대통령에게 소를 한 마리씩 광현 2013-04-22 275
110 조개들의 자랑 광현 2013-04-22 359
109 어느 총각의 맞선 광현 2013-04-16 243
108 현대판 속담 광현 2013-04-16 245
107 첫 경 험 광현 2013-04-16 243
106 진잘래 꽃 제주도 버젼 광현 2013-04-16 228
105 경상도 말의 속편 광현 2013-04-16 228
104 여자의 속마음 광현 2013-04-16 266
103 대리운전 상담녀의 패기 1 광현 2013-04-14 340
102 군대가기 싫은놈과 병무청의 답장 광현 2013-04-13 240
101 유머 광현 2013-04-13 241
100 아내의 부탁이 기다려진는 이유 동이 2013-04-12 240
99 야한 유머 광현 2013-04-12 241
98 딱 한번 빨았는데 광현 2013-04-12 414
97 정치인과 개의6대 공통점~~ 광현 2013-04-10 219
96 우앙...이거 재미있겠다 광현 2013-04-10 411
95 드르륵...스크롤바 긁어내리지마시고 읽어바요 ㅋ 광현 2013-04-10 244
94 일본인 여비서 광현 2013-04-10 247
93 여자를 감동시키는 남자 vs 맥 빠지게 하는 남자 광현 2013-04-08 344
92 남편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착한 여자 광현 2013-04-07 302
91 쥐 세마리의 웃기는 거짓말 광현 2013-04-04 231
90 심오한 깨달음 광현 2013-04-04 216
89 유머 광현 2013-04-04 220
88 마누라의 변천사 광현 2013-04-04 199
87 정자 특공대 광현 2013-04-04 202
86 마누라 확잡은 공처가 광현 2013-04-04 312
85 심봉사와 뺑덕어멈 광현 2013-04-04 206
84 황당 엽기 광현 2013-04-04 250
123456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