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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3-09 17:01
ㆍ조회: 313  
우째 이런일이
깊은 산중 산사에서
새벽을 깨우는 목탁소리와 함께 희한한 염불소리가 들려온다.
 

 
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하도 이상하여 새벽의 등산객이 들여다보니
 
부처 앞에 정좌한 고승이 목탁을 치며 위의 염불을 낭송하고...
 
그 앞에 소복을 입은 여인이 머리를 조아린채,조용히 앉아 있다.
 
일명 죽은 사람을 위한 천도제를 지내는 중.....
 
등산객이 하도 이상하여 계속 귀 기울여 들어보니
 
 
 
소복입은 여인 왈
 
"스님!,,,,
그이가 정말로 그렇게 정결한 삶을 산 줄 아내인 저도 몰랐습니다.
 
여관에서 발가 벗고 죽었다고 연락이 왔길래 홧김에 화장을 했지요.
 
그런데 수양이 깊은 고승에게서나 나온다는 사리가 18개나 나왔어요......"
 

스님은 고개를 저으며
 
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아닐끼다 단디봐라 다말끼다...
 
"아닐꺼다....
 

자세히 봐라.... 다마일꺼다..???""" 

 

 


^&^ 神父님의 여름休暇 ^&^  

 
2명의 신부님이 화와이로 휴가를 갔다. 

두 신부님은 이번 휴가에는 성직자복장, 표시는 물론
내색도 하지 않고 신분을 완전히 감추고 완전한 휴가를
즐기기로 하였다.

비행기가 도착하자마자 그들은 상점으로 가서 멋진 반 바지,
    셔츠, 샌달, 선글라스 등을 구입했다. 
 
다음날 아침 그들은 해변으로 가서 여행자 복장으로 해변 의자에 앉아
    술과 햇볕과 경치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 기가 막힐정도로 매력적인 블론드 아가씨가
조그만 비키니를 입은 채 그들에게 다가왔다.
그들은 그 블론드 아가씨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 아가씨가 친구들과 함께 그들을 지나가면서
미소지으며 말했다.

"안녕하세요 신부님," "안녕하세요 신부님."
그들 각자에게 개별적으로 인사하고는 지나가 버렸다.

그들은 둘 다 놀라 버렸다.
    도대체 그 아가씨가 자기들이 신부라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다음날 그들은 다시 상점으로 가서 더 멋진 옷을 구입했다.

    옷이 너무 야해서 전혀 못 알아 볼 것이야...

    그리곤 다시 해변의자에 앉아 햇볕을 즐겼다.

    잠시후 어제 본 블론드 아가씨가

   이번에는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다시 그들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그들은 그 모습에 너무 민망했으나 선그라스를 끼고 있어

   표정을 다행히 감출 수 있었다.

   이번에도, 그 아가씨는 다시 다가와서는 개별적으로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신부님," "안녕하세요 신부님."

   그리곤 돌아서려는 아가씨를 향해 신부님중 한 명이 참지 못하고는,

   "잠간만요, 아가씨. 그래요, 우리들은 신부가 맞습니다.

   그리고 신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알고 싶은게 있는데,

   아가씨는 우리가 신부라는 걸 도대체 어떻게 아시죠?"

.
.
.
.
.
.
.
.
.
.
.
"아니 신부님, 절 모르시겠어요?

     전 안젤라 수녀예요!?" ^^*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어느 목사가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하나님께
    그 이유를 물었지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왜 여자를 먼저 만들지 않고
    남자를 먼저 만드셨나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

    "만약 여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해봐라.
    남자를 만들때 얼마나 간섭이 심하겠느냐?

  

    여기를 크게 해달라,저기를 길게 해달라
    참견과 잔소리가 심할 텐데
    그걸 어찌 다 내가 감당할 수 있겠니?"
    

   에덴동산이 [한국]땅에 있었다면... 인류는

   타락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왜냐면~~

   일단 뱀이 [이브]를 유혹하기 전에
   [이브]가 뱀을 잡아 [아담]에게 끓여 먹였을테니까


     

   그리고... [이브]가 뱀의 유혹에 넘어갔다 하더라도

   [아담]은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면...

   마우스로 긁어여(^.~)

 


한국남자가 여자말 듣는거 봤냐고요.. ㅋㅋㅋㅋ

 

 

놀부와 스님

놀부가 대청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

"시주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이 눈을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 가나바라… 가나바라…."

놀부가 그것을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 주나바라… 주나바라…."

북극곰   

인내심 많은 한 남자가 있었다.
마음씨는 착했지만 바람을 피운다는 것이 단점이었다.
아내는 갖은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남자는 마누라를 쳐다보지도 않았다.
참다 못한 마누라는 남자를 북극으로 보내버렸다.

하지만 일주일 후 아내는 남편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다.
결국 아내는 북극으로 가 보았다.
한데, 용감한 그 남자는 북극곰에게 열심히 마늘을 먹이고 있었다

파리들의 식사          


어느날 아기파리가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 왜 우리는 똥만 먹어?"

그러자 엄마파리 왈

"이 녀석이! 밥먹는데 웬 똥 얘기야!"

무제 (無題)

70년대는 우리에겐 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진 시기였지만
반대로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의 분야에서는 암흑기였다.
이때만 해도 '통행금지'가 있었는데 이것을 순우리말로 하면?

=> 자지 왜 나와?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면서 어디가 좋다더라 말만 들리면
우르르 때거지로 몰려가는 게 한국인의 특징이다.
그리고 관광하면서 조금이라도 신기한 것이나 못 보던 것이 있으면
너도 나도 만져봐야 직성이 풀리는 것이 한국인이다.

이 때문에 유럽의 어떤 미술관에서는 전시실에 전시된 작품마다

그 옆에 'NO TOUCH'라고 써붙였으나 효과가 없자 한국말로 다시 써붙였다.

=> 보지 왜 만져?


초코우유


한국의 어느 대중목욕탕에서 있었던 일이다.
백인 여자가 자기 아이를 데리고 왔고
흑인 여자도 자기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에 왔따.
물론 네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네 사람은 바로 옆에서 목욕하게 되었다.
네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목욕을 끝내고 나왔따.
백인 여자가 수건으로 아이의 몸을 닦고 옷을 입히고
자신도 수건으로 몸을 닦고 옷을 입으려는데 백인 아이가 엄마에게

"엄마, 젖줘~"

옆에서 옷을 입고 있던 흑인 아이도

"엄마, 젖줘~"

두 아이가 각자 엄마 젖을 먹고 있었는데
백인아이는 우연히 흑인 아이가 젖먹는 것을 보더니
갑자기 울면서 투정을 부렸다.

"으앙!!~ 으앙!!~ 엄마~ 나도 초코우유 줘~ 으앙!!~"

야한 라디오



어떤 여자가 결혼을 했는데 남편은 섹스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로지 휴대용 라디오를 듣는 것에만 열중했다.

어느 날, 남편이 욕실에서 샤워를 하는 동안
여자는 남편이 금지옥엽 애지중지하는 휴대용 라디오를 숨겨놓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남편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욕실에서 나온 남편은 언제나 그랬듯이 휴대용 라디오를 들으려고 했으나
테이블 위에 놓았던 휴대용 라디오는 없었다.
남편은 집안 구석구석 이 잡듯이 샅샅이 꼼꼼하게 찾았으나 찾을 수가 없었다.

그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여자가
"제가 당신의 라디오에요.

오른쪽 가슴이 FM이고 왼쪽 가슴이 AM이에요.
한번 작동시켜 보세요."

남편이 오른쪽 가슴을 한잠 주무르다가
"뭐야? 이거 아무소리도 나지 않잖아?"

그러자 여자가 대답했다.
"건전지를 넣어야 소리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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