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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유머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3-01 09:56
ㆍ조회: 206  
대단한 할머니와 몽키나라 애국가
대단한 할머니

다섯 살짜리 꼬마가 외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도 엄마가 내 동생을 낳은 것처럼 아기를 낳은 적이 있어요?”

할머니는 귀여운 손자 녀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물론이지.
네 큰외삼촌, 큰이모, 작은이모… 모두 할머니가 낳았단다.”

그러자 갑자기 꼬마의 눈이 휘둥그레지더니
“우와~ 할머니는 어떻게 다 어른들만 낳으셨어요?”


 
춤을 아주 잘 추는 원숭이가 있었다.





춤을 어찌나 잘 추는지





그 원숭이의 춤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은





돈을 않내고는 못배길 정도였다.





그래서 원숭이 주인은 그 원숭이를





이용하여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구름같이 몰려든 관중 속에서





신나게 춤을 추던 원숭이가





헬로 미스터 멍키 라는 팝송으로





음악을 바꾸자 갑자기 춤을 멈추더니





차려 자세로 서있는 것이 아닌가?











당황한 원숭이 주인이 원숭이에게





다가가서 왜그러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원숭이는 주인에게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


*


*


*





.


.


.


.





야, 쨔샤!





너는 애국가 나올 때도 춤추냐?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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