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무지개
작성일 2018-10-05 20:03
ㆍ조회: 20  
어쩌란 말이냐?.....(詩)


☆어쩌란 말이냐?.....☆



비가 내린다
가을이 운다
나뭇잎이 빨갛게 멍들고 이내 가슴도 멍든다

하늘이 울고
산천초목도 울고
나도 우는데
가을아 어쩌란 말이냐

과일이 영글어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가고
한껏 부풀어 오른 계절의 길목에
석양을 가는  인생

바람 시리고
무서리 내리는 때 다가와
무성한 가지 꺾이고 잎 떨어져 가는
이내 인생은 어쩌란 말이냐

저물어가는  황혼..
그늘진 가을 국화..
까닭도 없이 시리고 서글프구나...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자료올릴때 ctrl-v 해서 올리세요 광현 2013-03-03 330
795 그리움 임 동이 2019-02-16 2
794 당신이 그리워서 - 이문주 할부지 2019-02-10 4
793 아름다운 설경 다소미 2019-02-10 2
792 봄의 숨결 다소미 2019-02-06 6
791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다소미 2019-02-04 7
79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이 2019-02-02 5
789 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 용혜원 할부지 2019-01-30 7
788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꽃향기 2019-01-30 5
787 가슴에 담고 싶은 당신 동이 2019-01-27 10
786 봄처럼 . 김선숙 동이 2019-01-20 9
785 연민 산인 2019-01-20 5
784 그대는 아시는 지요 - 단비 청해산 2019-01-20 8
783 그대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문주 할부지 2019-01-19 6
782 그리운 너 / 이성지 동이 2019-01-12 11
781 당신만 사랑했습니다 - 이문주 할부지 2019-01-08 13
780 외로운 겨울 동이 2019-01-06 8
779 사는 동안에. 산인 2019-01-06 8
77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소미 2019-01-01 11
777 세밑에 내리는 눈 .신경림 동이 2018-12-30 9
776 가는 해 오는 해 꽃향기 2018-12-27 10
775 별,별2,간격,내속에서 빛나는 그대 - 이정하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2-21 13
774 메리크리스마스 꽃향기 2018-12-21 9
773 어느 겨울 밤 - 박숙인 청해산 2018-12-20 9
772 혼자 있을때도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 장현수 동이 2018-12-19 9
77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할부지 2018-12-16 9
770 눈 오는 날에 . 박광호 동이 2018-12-12 9
769 물빛 그리움 산인 2018-12-09 11
768 당신이 그리우면 나는 울었습니다 - 고정희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2-05 20
767 사랑의 굴레 ♥ 류 경 희 동이 2018-12-01 16
12345678910,,,27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