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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무지개
작성일 2019-03-29 11:27
ㆍ조회: 22  

그래, 봄....




아파트
정원이 어느새 연 핑크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네

햇살이 나뭇가지에 걸터앉아 미소짓고
새들이 조잘대며 사랑을 노래한다

잠자던
개나리도 수줍게 병아리 입술 뽐내고
옆자리 친구들을 흔들어 깨운다

머언산
저멀리에 수양버들도 파릇한 옷으로 갈아입고
봄마중 오라고 손짓을 하네,

그래, 봄,
나도 너를 따라 마음의 봄옷을 예쁘게 입어 보련다...


     
이름아이콘 광현
2019-03-30 11:01
경기도는 아직도 추우네요. 예쁜꽃 잘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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