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2-27 16:47
ㆍ조회: 304  
내 사랑하는 친구야
내 사랑하는 친구야......김미생

내 마음이
왜 이리 아픈 것인지 너는 알 거야….


내 가슴이
왜 이렇게 멍들어가는지 너는 알까 ?


내가 왜 이렇게
매달리듯 일에 미쳐있는지 너는 알지 !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네가 웃고 있고


눈을 감아버리면
어느새 내 안에 너는 들어와 버리고


눈가에 방울져 내리는 이슬 속에
영롱하게 떠오르는 네가 있어


혼자인 시간이 너무 싫다


목이 메어 불러보지 못하는 이름
누구인지 너는 알지….

     
이름아이콘 진산
2015-07-01 00:02
마음이 타들어갑니다만 ~~ 누군가를 애절하게 그리워 한다는것 만으로도 행복이라 느껴집니다
사는동안 모든것은 추억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이건만 무슨놈에 번뇌도 그리많은지 ...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51 어디로 간 걸까 - 우홍배 청해산 2015-12-05 925
850 봄길 -정호승 2 사랑하나 2015-04-11 360
849 그거 아니? 1 qkfkarlf 2013-03-29 356
자료올릴때 ctrl-v 해서 올리세요 광현 2013-03-03 342
847 하얀 그리움 - 시 / 청호 윤봉석 1 청해산 2013-06-20 337
846 봄비 /이용수 1 다솜 2013-04-19 326
845 아. 지금은 봄 / 김섷하 1 진니아 2013-04-02 325
844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휀리롱펠로우) 진니아 2013-12-02 318
843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1 할부지 2013-03-20 307
842 10월의 가을 - 시/장성우 청해산 2013-10-20 305
841 내 사랑하는 친구야 1 광현 2013-02-27 304
840 서귀포70리 1 산인 2013-03-01 301
839 페이지 넘기기 1 sunlee 2013-03-30 300
838 이중 마스크 sunlee 2013-03-01 299
837 손뼉을 쳐라 1 봉우리 2013-05-01 297
836 밝은 미소 2 고등어 2013-03-06 292
835 연희 숲 속 "벚꽃의 향연" 2 다솜 2013-05-01 291
834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1 선이사랑 2013-06-12 289
833 외로울때는 1 광현 2013-03-27 287
832 봄.봄.봄 - 시.바위와 구름 1 청해산 2013-03-10 287
831 봄시 걸작선 1 백일홍 2013-03-08 287
830 봄 소 식 - 시 . 장 성 우 1 청해산 2013-03-20 286
829 중년의 가슴에 6월이 오면 / 이채 1 동이 2013-06-03 285
828 잃어진 추억을 되사려 안고/글☞바위와 구름 1 동이 2013-04-13 284
827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1 고등어 2013-05-24 283
826 삶의 향기 1 산인 2013-03-25 282
825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낭송:한송이] 1 야생화 2013-07-08 281
824 원 4조각 마스크 1 sunlee 2013-05-07 281
823 겨울 길목에는 / 김송배..테스트 성순 2013-03-03 281
822 봄 편지 - 정기모 1 고등어 2013-03-31 280
12345678910,,,29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