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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동이
작성일 2015-06-12 22:00
ㆍ조회: 184  
우리각시 불상해서 어쩌나
우리 만나지 2년이 덤어가는대




이렇게 떨어저야 하니 왼 말인가

철부지 없는 우리 마느라 재가 크나

존족상해라 너무 한심하고 불쌍해서

왜  나를 힘들게 해야 한는지

나죽어 없어지면 세상 편한것을

죽지도 못하고 있구나

치료감옥소 가면 15년동안

잇어야 한다니 왠 말인가

하루하루 너무 지치고 힘들구나

어디 에 가서 편히 쉬어 볼까
     
이름아이콘 광현
2015-06-13 19:13
어쩌다가 그리되었는지 걱정이 되네요. 빨리 나올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15년동안을 어떻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어요. 마음 단단히먹고 생활해야 겠네요.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름아이콘 진산
2015-06-17 20:23
대체먼말인지 몰르것넹
   
이름아이콘 광현
2015-06-18 08:21
《Re》진산 님 ,
동이님이 결혼한지 2년되가는데 안사람이 무슨 사고가 있었나봐요. 존속상해라는것이 하두 종류가 많아서 무슨일인지는 자세히 모르구요.하여튼간에 심각한가봐요. 통화한번 해봐야 겠네요
   
이름아이콘 진산
2015-06-30 23:40
아 ~그런 아픈사연이 있는줄 몰랐네요 ~빨리 좋은소식이 있길 기도합니다 광현님!감사드립니다
광현님 내용을알고!금방 생각이나서 드립니다 서로가 힘들고 어렵지만 십시일반이란 말이잇잖아요
아픔도 슬픔도 서로서로 나누면 좋을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어려운 일인줄은 짐작하지만 시작이 반이란말도있듯이 한번 생각해볼일이 아닐지요
   
이름아이콘 진산
2015-06-30 23:43
광현님~전번이 바뀌었는데요 어디에다 수정해야되는지요~ㅎㅎ 갈켜주세요~~
   
이름아이콘 광현
2015-07-01 16:59
《Re》진산 님 ,
전화번호 입력하는곳은 없네요.잘계시지요. 사업은 잘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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