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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바위와구름
작성일 2017-07-31 11:17
ㆍ조회: 45  
내일
來 日 

글 / 바위와 구름

이렇게 찬란한
오늘의 시작인데 
내일을 기다려 뭘 한 담
내일을 맞을 거란
약속도 없는데

지금부터
몇 번의 내일이 와 줄지
약속 없는 내일보다는
손에 잡힌 오늘이 얼마나
내게 소중하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해 줄 어떤 말 한마디도
자랑할 게 없는데
내일이란 기대를 하기엔
너무나 멀리 온 인생이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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