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무지개
작성일 2019-03-21 17:32
ㆍ조회: 59  
나이





누가 주문 했던가요?
누가 기다렸던가요?
누가 맛있다고
먹고 싶다고 했던가요?

어릴적엔 많이 먹고 싶었고
지금은 적게 먹고 싶은 나이
먹기 싫다고 안먹을 수 없고
뱉으려 해도 뱉어지지 않는 나이

나의 몸 속으로 들어가
뼈와 살, 장기들까지
노화시키고 각인시키며
테를 만드는 나이
값만큼 익어야 하는 그 나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62 슬픈 인연,글.태백.낭송소피아 동이 2019-10-17 32
        661 그대에게 산인 2019-10-13 40
        660 우리 함께 가는 길에 - 용혜원 할부지 2019-10-12 47
        659 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 용혜원 할부지 2019-10-06 46
        658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 용혜원 할부지 2019-10-01 53
        657 고난 속에 산인 2019-09-29 44
        656 그대가 멀리 떠나 있는 날에는 - 용혜원 할부지 2019-09-22 41
        655 가을역에서 - 장호걸 청해산 2019-09-20 48
        654 그리움 동이 2019-09-17 30
        653 가을이 오면 - 용혜원 할부지 2019-09-17 39
        652 한가위 산인 2019-09-11 43
        651 즐거운 한가위 추석명절 맞으시기 바랍니다 청해산 2019-09-10 39
        650 그대 곁으로 가고 싶다 - 용혜원 할부지 2019-09-05 44
        649 선생님 추석명절 잘 보네시길 받랍니다 동이 2019-09-02 44
        648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요 ~ㅎㅎ 할부지 2019-09-01 35
        647 이외수의 사랑외전 중에서 동이 2019-09-01 44
        646 가을 냄새 산인 2019-09-01 37
        645 내 그리운 사람 - 용혜원 할부지 2019-08-28 65
        644 홀로 하는 그리움/참 솔 최 영 애 동이 2019-08-25 45
        643 그대의 향기 - 이혜수 할부지 2019-08-22 40
        642 언제였던가 - 정기모 청해산 2019-08-20 43
        641 소박한 행복 산인 2019-08-18 43
        640 잊지 않을게 동이 2019-08-18 49
        639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 용혜원 할부지 2019-08-15 54
        638 사랑이라.윤향 이신옥 동이 2019-08-10 53
        637 그리운 날에는 - 용혜원 할부지 2019-08-09 50
        636 내 그리운 이 - 용혜원 할부지 2019-08-04 38
        635 내 고운 사람아 詩 / 신 소피아 동이 2019-08-04 46
        634 내가 몰랐던 일 산인 2019-08-04 38
        633 거친 풀 흐트러진 모래동으로 꽃향기 2019-08-01 46
        1,,,11121314151617181920,,,35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