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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봉우리
작성일 2014-06-16 09:40
ㆍ조회: 189  
신성한 지혜
<center>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center><br><br>
<center>
<table border="2" width="300">
    <tr>
        <td width="271">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334" height="514"
background="http://cfile241.uf.daum.net/image/2357E042538EB599060B59">
    <tr>
        <td width="384" height="100" colspan="2">
<center>신성한 지혜</center>
                        <p align="center"> <img src="http://rladlejr.com.ne.kr/gif/17.gif" width="242" height="56"
border="0">
</td>
    </tr>
        <td width="384" height="350" rowspan="2">
<marquee style="text-align:left;width:120%;line-height=200%;"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span style="color=#ccff99;filter:glow
 
 (color=black);height:90px"><pre><font size=3 face=궁서체><b>
<center>신성한 지혜 </center>
                        <p align="center"><FONT face="바탕체" color="#cc99ff"><B><span style="font-size:11pt;">
                        <br><big>신성한 지혜</big><br>
                        </span></B></FONT>

사랑한다는 말에는
고마움, 미안함, 용서라는 감정이
모두 들어 있다. 사랑한다고 말하면
신성한 지혜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후에
영감이 내려온다. 그러니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지 사랑한다는 말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 이하레이카라 휴 렌의《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중에서 -

* '신성한 지혜'는
지식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사랑으로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냥 마음안에 품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단지 입술로,
작은 몸짓으로, 표현했을 뿐인데
'사람을 살리는' 신성한 지혜가
선물처럼 다가옵니다.
</span></B></FONT></pre>
        </td>
    </tr>
    <tr>
        <td width="132">
</td>
    </tr>
</table>
        </td>
    </tr>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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