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봉우리
작성일 2013-06-17 15:48
ㆍ조회: 216  
곡선의 길

곡선의 길


우리는 곡선 위에서

삶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삶이 사색을 하라고, 깊은 통찰을 얻으라고 마련해준

곡선의 시공간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나만의 꿈을

깨닫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곡선주로(走路)는 어쩌면 우리에게 삶을

살피고 다시 생각해 보라고 만들어둔

완행구간인지도 모릅니다.


- 유영만·고두현의《곡선이 이긴다》중에서 -


* 대개의 경우

직선길, 지름길을 택합니다.

목적지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쉽게 가기 위해서...

그러나 대신 놓치는 것도 많고, 여유의 맛도 모릅니다.

인생은 때때로 구불구불 돌아가는 길을 요구합니다.

길은 멀어도 그 안에 휴식과 예술과 사랑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찬가는

곡선에서 나옵니다.

정삼조 홈
     
이름아이콘 광현
2013-06-17 17:25
제가 수정하느냐고 했는데 잘된건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덥네요.
고르지못한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요. 귀한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2 한 점 구름이고 싶습니다 - 시 / 바위와 구름 청해산 2013-08-30 232
121 접동새 꽃향기 2013-08-27 222
120 안녕하ㅔ요 꽃향기 2013-08-25 221
119 홍련의 시와 사랑 4편 청해산 2013-08-22 212
118 사랑이 싹트던 날 산인 2013-08-19 215
117 하늘 같은 지도자보다 바다 같은 지도자 봉우리 2013-08-17 216
116 그대 날 잊지 마오 선이사랑 2013-08-16 227
115 공갈못 노래비 설원 2013-08-15 224
114 안녕하세요? sunlee 2013-08-14 218
113 가는 길 / 김소월 꽃향기 2013-08-14 224
112 찔래꽃 청해산 2013-08-10 241
111 왕십리 / 김소월 꽃향기 2013-08-08 233
110 내 혼에 산인 2013-08-05 221
109 야 <夜 >의 우적 <雨摘> 꽃향기 2013-08-02 231
108 달 가는 하늘 / 은영숙 바람길 2013-08-01 270
107 그 대사랑 선이사랑 2013-08-01 213
106 꿈의 詩 6편 청해산 2013-07-30 216
105 나그네 인생길이 꽃향기 2013-07-29 249
104 배찬희의 걸작시 진니아 2013-07-26 227
103 여름비 가슴에 젖다 꽃향기 2013-07-25 249
102 가장 좋은 벗 산인 2013-07-22 240
101 당신과 나의 사랑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 이채 동이65 2013-07-21 242
100 여름비 가슴이 젖다 - 시/장성우 청해산 2013-07-20 245
99 혹서일기 1 설원 2013-07-17 227
98 계곡 1 꽃향기 2013-07-17 224
97 찾습니다 1 봉우리 2013-07-16 223
96 한걸음 떨어져서 가면 1 고등어 2013-07-15 235
95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1 선이사랑 2013-07-13 228
94 아! 1 꽃향기 2013-07-12 228
93 하늘을 바라보며 1 꽃향기 2013-07-10 220
1,,,21222324252627282930,,,31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