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늑대
작성일 2013-12-17 16:16
ㆍ조회: 235  
아름다운 자리
아름다운 자리

자기 자리를 알고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우렁이는 논바닥이
나비는 꽃잎이 자기 자리입니다.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그런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봄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순 같이..
꽃잎을 떨어트린 꽃자리 같이..
     
내가 거기 있기 때문에
보탬이 되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늘을 주고 비를 내리는 구름처럼
새들이 앉아 지저귀는 나뭇가지처럼..

떠난 자리를 깨끗이 하여
아름다운 자리를 남기는 사람..
차가운 이성을 지니면서도
따뜻한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움을 남깁니다.
     
모두가 자기의 위치에서
정열을 불태우고 꿋꿋이 제자리를 지키며
희망의 자리를 꿈꾸는 그런 사람은
참 아름답습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1 나에게 묻습니다 동이 2014-08-28 196
240 가을 숨결 꽃향기 2014-08-27 220
239 나는 행복합니다. 고등어 2014-08-19 189
238 아직도 산인 2014-08-11 199
237 그러나 여한은 없다 꽃향기 2014-08-05 212
236 먼 기억 산인 2014-07-28 212
235 그대가 멀리 떠나 있는 날에는 ㅡ 용혜원 동이 2014-07-21 232
234 그대, 어디로 가시렵니까 /詩:김춘경 (낭송: 김춘경) 동이 2014-07-08 202
233 밝은 얼굴 산인 2014-06-30 192
232 사무친 그리움 동이 2014-06-25 210
231 달 밝은 밤 바다 꽃향기 2014-06-25 210
230 혼자라고 생각될때ㅡ용혜용 동이 2014-06-19 270
229 6월 꽃향기 2014-06-18 224
228 사랑은 산인 2014-06-16 194
227 신성한 지혜 봉우리 2014-06-16 203
226 저녁 강이 저물기 전에 동이 2014-06-11 208
225 늘 아픈사랑 선이사랑 2014-06-04 193
224 님의 노래 꽃향기 2014-06-04 216
223 이정혜/봄비 동이 2014-06-02 184
222 욕망과 필요의 차이 산인 2014-06-02 190
221 순수 선이사랑 2014-05-29 197
220 아름다운 이름 하나 산인 2014-05-20 217
219 봄비 꽃향기 2014-05-18 191
218 우리는 살아가면서 고등어 2014-05-15 198
217 불운에 우는 그대여 꽃향기 2014-05-08 212
216 행운에 의지하지 말라 산인 2014-05-05 195
215 애증 선이사랑 2014-04-30 201
214 쓸쓸한 날에/낭송:베아트리체 동이 2014-04-28 210
213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나는 죄인이다[퍼온글] 1 광현 2014-04-23 255
212 애수 / 김설하 (낭송 이혜선) 뎅이 2014-04-22 222
1,,,21222324252627282930,,,35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