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선이사랑
작성일 2013-05-03 15:24
ㆍ조회: 279  
보낼 수 없는 편지
보낼 수 없는 편지
 
-써니-

오늘도 편지를 쓴다
보낼 수 없는 편지를
 

뻥 뚫린 머리 사이로
싸한 바람 넘나드는 게
몸서리치게 두려워
 

나 하나 없어져도
이 세상 아무것도
달라질 것이 없는데
 

나 하나 떠난다고
누구 하나 애석해할 사람 없는데
 

오늘도 편지를 쓴다
고열에 시달리며
혼미한 정신 속에
 

편지를 쓴다
우표 없는 편지를
부치지 못할 편지를
주소 없는 마음의 편지를
     
이름아이콘 광현
2013-05-03 18:38
안녕 하시지요 낮에는 날씨가 좋더니 저녁에는 비가 오네요 날씨가 변덕이 심하군요.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4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휀리롱펠로우) 진니아 2013-12-02 346
163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할부지 2013-12-01 236
162 가을은 아픔이더라 /水靜신영순 설원 2013-11-30 247
161 이 가을이 떠나기 전에 산인 2013-11-26 236
160 생의 짙은 열기속에 - 시/이정규 청해산 2013-11-25 254
159 빛비랜 청춘 선이사랑 2013-11-15 243
158 인생의 희망은 산인 2013-11-11 232
157 차 한잔에 가을을 타서 - 시/바위와 구름 청해산 2013-11-10 232
156 나는 항상 그대가 그립다 선이사랑 2013-11-02 220
155 비움과 채움, 채움과 비움 봉우리 2013-11-01 251
154 내 마음의 행복 꽃향기 2013-11-01 231
153 어머니의 강한 마음 DoChoSea 2013-10-30 233
152 Late Autumn(晩秋) 청해산 2013-10-30 230
151 그대는 1 산인 2013-10-28 258
150 가을 sunlee 2013-10-26 238
149 너 였으면 해 늑대 2013-10-26 228
148 10월의 가을 - 시/장성우 청해산 2013-10-20 342
147 내게 사랑의 의미는 선이사랑 2013-10-19 250
146 아름다운 삶 늑대 2013-10-17 247
145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고등어 2013-10-16 235
144 단하나 그대 산인 2013-10-14 247
143 아름다운 계절 1 늑대 2013-10-13 248
142 김소월의 시 7편 청해산 2013-10-10 234
141 닮은꼴의 사랑법 선이사랑 2013-10-04 236
140 말의 힘은 산인 2013-10-01 221
139 고적한 날 / 김소월 1 꽃향기 2013-10-01 269
138 가을 연가(戀歌) - 시. 새빛 장성우 1 청해산 2013-09-30 268
137 조건없는 사랑 선이사랑 2013-09-20 249
136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DoChoSea 2013-09-18 213
135 행복한 추석(한가위) 되세요. ~~ ^^ 고등어 2013-09-17 250
1,,,21222324252627282930,,,33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