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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선이사랑
작성일 2013-03-21 16:19
ㆍ조회: 278  
뜨거운 슬픔
뜨거운 슬픔




-써니-




뜨거운 슬픔 느끼던 날
알아버렸다
너무 먼 사람이라는걸




많은 생각에 뒤척이며
어둠에 갇힌 체
부르튼 입술에 피가 흘러도
너무도 그리워
울 줄조차 모른다





단 한 번의 주저도 없이
마음에 안아버린
이 뜨거운 슬픔
감당키 어려운 그 마음
버릴 수 없어
또다시
삼켜버린
뜨거운 슬픔

     
이름아이콘 광현
2013-03-21 17:42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곷샘추위로 살쌀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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