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무지개
작성일 2018-10-05 20:03
ㆍ조회: 30  
어쩌란 말이냐?.....(詩)


☆어쩌란 말이냐?.....☆



비가 내린다
가을이 운다
나뭇잎이 빨갛게 멍들고 이내 가슴도 멍든다

하늘이 울고
산천초목도 울고
나도 우는데
가을아 어쩌란 말이냐

과일이 영글어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가고
한껏 부풀어 오른 계절의 길목에
석양을 가는  인생

바람 시리고
무서리 내리는 때 다가와
무성한 가지 꺾이고 잎 떨어져 가는
이내 인생은 어쩌란 말이냐

저물어가는  황혼..
그늘진 가을 국화..
까닭도 없이 시리고 서글프구나...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65 물빛 그리움 산인 2018-12-09 17
764 당신이 그리우면 나는 울었습니다 - 고정희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2-05 30
763 사랑의 굴레 ♥ 류 경 희 동이 2018-12-01 25
762 삶에 취해 산인 2018-11-25 24
761 흐르는 가을소리 - 장성우 청해산 2018-11-20 26
760 소중하고 귀한 인연.빛 고운. 김인숙 동이 2018-11-17 23
759 혼자서 떠났습니다 - 이정하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1-14 23
758 여명의 숨결 산인 2018-11-11 19
757 늦은 밤의 커피 . 이보숙 동이 2018-11-10 19
756 석(石) 공예 다소미 2018-11-08 27
755 한 잔의커피 . 용혜원 동이 2018-11-03 29
754 내 그대를 위하여 - 동목 지소영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1-01 22
753 하늘공원 다소미 2018-10-29 32
752 쓸쓸한 향기. 산인 2018-10-28 27
751 그렇게 네 곁을 떠나고 빛고운 김인숙 동이 2018-10-28 24
750 한사람을 위하여 ☞ 이근대 동이 2018-10-21 23
749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0-20 28
748 인생의 향기 - 조윤현 청해산 2018-10-20 25
747 그리움 ☞윤보영 동이 2018-10-13 27
746 나비의 연가/이해인 무지개 2018-10-12 27
745 소중한 만남을 위하여 - 나태주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10-10 33
744 밤바다에서 산인 2018-10-07 30
743 어쩌란 말이냐..무지개 동이 2018-10-06 28
742 어쩌란 말이냐?.....(詩) 무지개 2018-10-05 30
741 비처럼 내리는 당신 - 장세희 (낭송 : 전유니) 할부지 2018-09-30 29
740 고향 ..詩 ..신 소피아 동이 2018-09-30 26
739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다솜 2018-09-23 32
738 한가위 산인 2018-09-22 28
737 칠월의 숲.정심 김덕성 1 동이 2018-09-21 42
736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 용혜원 (낭송 : 마리안느) 할부지 2018-09-20 41
12345678910,,,29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