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봉우리
작성일 2013-11-01 09:55
ㆍ조회: 256  
비움과 채움, 채움과 비움
<CENTER>
    <table align=center background="http://cfile289.uf.daum.net/image/1930904D5094D11309CE72" width=420 height=520 border=0 bordercolor=darkorchid 0 cellpadding=40><td>
<a href="http://ter49.com.ne.kr/" style="text-decoration: none;" target="_blank"><font color=ffffff size=2><b><i><br></i></b></font></a>
 
    <span style="COLOR:white;FILTER:shadow(color=blue);height:30px"><font size=5 color=blue face="¹UAA">
비움과 채움, 채움과 비움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5" width="620" height="180" vspace="20">
 </font></span></b></font><pre><font color=blue size=3 face=μþ±aA¼><b>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br><br>
채우고 또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다. <br><br>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며<br><br>
무엇을 비우느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br><br>
인생이란 그렇게 채우고 또 비우며<br><br>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br><br>
찾아가는 길이다. <br><br><br>

- 에릭 시노웨이,메릴 미도우의《하워드의 선물 》중에서 -<br><br><br>

* 그렇습니다. 인생은<br><br>
채움과 비움, 비움과 채움의 반복입니다.<br><br>
단순 반복이 아니라 반복하면서 진화되고 완성되어<br><br>
가는 것입니다. 더 깊어지고 넓어지고 높아집니다.<br><br>
세상만물을 더 깊이 더 잘 이해하게 되고<br><br>
사람을 더 깊이 더 잘 사랑하게 됩니다.<br><br>
비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br><br>
 
 <br>
 <font color=yellow size=5>"Have a Great Day!"</font>
 <bgsound src="http://leeheungro.com.ne.kr/bluesan/Wav002.wav"loop="infinite">
 </b></font></pre>
 </td></tr></table> </td></tr></table></td></tr></table><br>
☞ <a href="http://cafe.daum.net/sam3239" target="_self"><strong><font color=blue size=3>정삼조 홈</font></strong></a>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42 아! 1 꽃향기 2013-07-12 262
941 겨울 연가 /이해인 설원 2013-12-22 261
940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진산 2014-02-02 260
939 그대는 1 산인 2013-10-28 260
938 詩人 - 金設河 시모음 DoChoSea 2013-09-05 258
937 한 점 구름이고 싶습니다 - 시 / 바위와 구름 청해산 2013-08-30 257
936 그대 날 잊지 마오 선이사랑 2013-08-16 257
935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나는 죄인이다[퍼온글] 1 광현 2014-04-23 256
934 생의 짙은 열기속에 - 시/이정규 청해산 2013-11-25 256
933 비움과 채움, 채움과 비움 봉우리 2013-11-01 256
932 가을을 맞으며...시 8편 청해산 2013-09-10 256
931 그대 향기에 / 은영숙 1 바람길 2013-06-19 256
930 인생의 무게 선이사랑 2013-09-06 255
929 홈을 옮겼어요. 다솜 2013-12-09 254
928 행복한 추석(한가위) 되세요. ~~ ^^ 고등어 2013-09-17 254
927 계곡 1 꽃향기 2013-07-17 254
926 조건없는 사랑 선이사랑 2013-09-20 253
925 가는 길 / 김소월 꽃향기 2013-08-14 253
924 내 혼에 산인 2013-08-05 253
923 내게 사랑의 의미는 선이사랑 2013-10-19 252
922 접동새 꽃향기 2013-08-27 252
921 하늘 같은 지도자보다 바다 같은 지도자 봉우리 2013-08-17 252
920 진달래꽃 / 김소월 꽃향기 2014-02-10 251
919 아름다운 삶 늑대 2013-10-17 251
918 사랑이 싹트던 날 산인 2013-08-19 251
917 공갈못 노래비 설원 2013-08-15 251
916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1 선이사랑 2013-07-13 251
915 즐거운 명절 맞이하세요. 다솜 2014-01-30 250
914 가을은 아픔이더라 /水靜신영순 설원 2013-11-30 250
913 단하나 그대 산인 2013-10-14 250
12345678910,,,36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