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봉우리
작성일 2013-06-17 15:48
ㆍ조회: 245  
곡선의 길

곡선의 길


우리는 곡선 위에서

삶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삶이 사색을 하라고, 깊은 통찰을 얻으라고 마련해준

곡선의 시공간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나만의 꿈을

깨닫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곡선주로(走路)는 어쩌면 우리에게 삶을

살피고 다시 생각해 보라고 만들어둔

완행구간인지도 모릅니다.


- 유영만·고두현의《곡선이 이긴다》중에서 -


* 대개의 경우

직선길, 지름길을 택합니다.

목적지에 조금이라도 더 빨리, 더 쉽게 가기 위해서...

그러나 대신 놓치는 것도 많고, 여유의 맛도 모릅니다.

인생은 때때로 구불구불 돌아가는 길을 요구합니다.

길은 멀어도 그 안에 휴식과 예술과 사랑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찬가는

곡선에서 나옵니다.

정삼조 홈
     
이름아이콘 광현
2013-06-17 17:25
제가 수정하느냐고 했는데 잘된건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덥네요.
고르지못한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요. 귀한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12 아름다운 계절 1 늑대 2013-10-13 250
911 안녕하세요? sunlee 2013-08-14 250
910 하늘을 바라보며 1 꽃향기 2013-07-10 250
909 그 대사랑 선이사랑 2013-08-01 249
908 눈물 1 꽃향기 2014-09-02 248
907 황홀한 고백 - 이해인 스님 DoChoSea 2013-09-15 248
906 안녕하ㅔ요 꽃향기 2013-08-25 248
905 나이드는 기술 산인 2013-09-02 247
904 빛비랜 청춘 선이사랑 2013-11-15 246
903 봄과 같은 사람 / 이해인 1 야생화 2015-04-02 245
902 울지마라 산인 2014-03-10 245
901 곡선의 길 1 봉우리 2013-06-17 245
900 꿈의 詩 6편 청해산 2013-07-30 243
899 꽃의 찬가 - 시/원영애 청해산 2014-04-01 242
898 이 가을이 떠나기 전에 산인 2013-11-26 242
897 밝은 얼굴 1 산인 2013-07-08 242
896 Merry Christmas 고등어 2013-12-23 241
895 운명처럼 꿈결처럼 선이사랑 2013-12-13 241
894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할부지 2013-12-01 241
893 가을 sunlee 2013-10-26 241
892 가을 햇살같은 그대 솔빛 2013-09-15 240
891 어머니의 강한 마음 DoChoSea 2013-10-30 239
890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고등어 2013-10-16 238
889 김소월의 시 7편 청해산 2013-10-10 238
888 닮은꼴의 사랑법 선이사랑 2013-10-04 238
887 홍련의 시와 사랑 4편 청해산 2013-08-22 238
886 미소의 향기-시/문재학 1 청해산 2014-01-29 237
885 ~~겨을 바다~~ 바위와구름 2014-01-16 237
884 2013 트리 꽃향기 2013-12-19 237
883 아름다운 자리 늑대 2013-12-17 237
12345678910,,,36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