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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바위와구름
작성일 2014-01-16 14:24
ㆍ조회: 239  
~~겨을 바다~~
~~겨을 바다 ~~
 
글/바위와 구름
 
숨 가쁘게 밀려왔다
하얀 물거품으로 부서지는
거친 파도는
쪽빛 겨을 바다가
사랑을 拒否(거부)하며 임을 잃은 고독의 몸부림을 친다  
갔다가 되돌아
또 밀려오는 怒濤(노도)는
무엇에 대한 憤怒(분노)이냐 
네게 다가가지 못한 
내 시린 가슴은
너보다 더한 傷痕(상흔)인데
 
파고드는 추위에
돌아서는 내 발걸음은
肉彈(육탄)으로 부서지는 파도가
부럽기도 하지만 
내 인생의 喪失(상실)을
속으로만 삼켜야 하는 슬픔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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