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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광현
작성일 2013-02-27 16:47
ㆍ조회: 306  
내 사랑하는 친구야
내 사랑하는 친구야......김미생

내 마음이
왜 이리 아픈 것인지 너는 알 거야….


내 가슴이
왜 이렇게 멍들어가는지 너는 알까 ?


내가 왜 이렇게
매달리듯 일에 미쳐있는지 너는 알지 !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네가 웃고 있고


눈을 감아버리면
어느새 내 안에 너는 들어와 버리고


눈가에 방울져 내리는 이슬 속에
영롱하게 떠오르는 네가 있어


혼자인 시간이 너무 싫다


목이 메어 불러보지 못하는 이름
누구인지 너는 알지….

     
이름아이콘 진산
2015-07-01 00:02
마음이 타들어갑니다만 ~~ 누군가를 애절하게 그리워 한다는것 만으로도 행복이라 느껴집니다
사는동안 모든것은 추억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이건만 무슨놈에 번뇌도 그리많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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