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늑대
작성일 2013-12-17 16:16
ㆍ조회: 234  
아름다운 자리
아름다운 자리

자기 자리를 알고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우렁이는 논바닥이
나비는 꽃잎이 자기 자리입니다.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그런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봄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순 같이..
꽃잎을 떨어트린 꽃자리 같이..
     
내가 거기 있기 때문에
보탬이 되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그늘을 주고 비를 내리는 구름처럼
새들이 앉아 지저귀는 나뭇가지처럼..

떠난 자리를 깨끗이 하여
아름다운 자리를 남기는 사람..
차가운 이성을 지니면서도
따뜻한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그리움을 남깁니다.
     
모두가 자기의 위치에서
정열을 불태우고 꿋꿋이 제자리를 지키며
희망의 자리를 꿈꾸는 그런 사람은
참 아름답습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39 아름다운 자리 늑대 2013-12-17 234
838 ~~겨을 바다~~ 바위와구름 2014-01-16 233
837 2013 트리 꽃향기 2013-12-19 233
836 어머니의 강한 마음 DoChoSea 2013-10-30 233
835 은혜의 성탄 맞으세요. 산인 2013-12-23 232
834 인생의 희망은 산인 2013-11-11 232
833 차 한잔에 가을을 타서 - 시/바위와 구름 청해산 2013-11-10 232
832 내 마음의 행복 꽃향기 2013-11-01 231
831 Late Autumn(晩秋) 청해산 2013-10-30 231
830 그대가 멀리 떠나 있는 날에는 ㅡ 용혜원 동이 2014-07-21 230
829 즐거운 성탄절 다솜 2013-12-18 230
828 산수유 피는 마을 / 한상현 1 야생화 2015-04-08 229
827 고향의 봄 꽃향기 2014-03-17 229
826 같은 눈으로 세상을 보면 산인 2014-01-13 229
825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꽃향기 2014-01-26 228
824 너 였으면 해 늑대 2013-10-26 228
823 내 눈물의 의미는 선이사랑 2014-01-09 227
822 2013 트리 꽃향기 2013-12-13 227
821 일몰 / 은영숙 바람길 2013-09-07 227
820 애절한 사랑 산인 2015-12-08 226
819 봄 마중 - 시.바위와 구름 청해산 2014-01-19 226
818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청해산 2013-09-17 226
817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고등어 2014-03-07 225
816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산인 2014-01-29 225
815 20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야생화 2013-12-30 225
814 6월 꽃향기 2014-06-18 224
813 먼 기다림 할부지 2013-12-18 224
812 12월 사랑 December Love - 새빛 장성우 청해산 2013-12-05 224
811 만남 산인 2014-04-21 223
810 인생 / 김용택 다솜 2014-04-05 223
12345678910,,,34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