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무지개
작성일 2018-10-05 20:03
ㆍ조회: 62  
어쩌란 말이냐?.....(詩)


☆어쩌란 말이냐?.....☆



비가 내린다
가을이 운다
나뭇잎이 빨갛게 멍들고 이내 가슴도 멍든다

하늘이 울고
산천초목도 울고
나도 우는데
가을아 어쩌란 말이냐

과일이 영글어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가고
한껏 부풀어 오른 계절의 길목에
석양을 가는  인생

바람 시리고
무서리 내리는 때 다가와
무성한 가지 꺾이고 잎 떨어져 가는
이내 인생은 어쩌란 말이냐

저물어가는  황혼..
그늘진 가을 국화..
까닭도 없이 시리고 서글프구나...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13 사랑향 산인 2019-05-26 65
812 내면의 향기 동이 2019-05-21 50
811 꽃마음 별마음 - 이해인 청해산 2019-05-20 62
810 그리움의 시선 - 용혜원 할부지 2019-05-14 50
809 세월..김점희 동이 2019-05-12 49
808 내 임은 바람 산인 2019-05-12 53
807 군포 철쭉축제 다소미 2019-05-11 64
806 그리움.김 수정 동이 2019-05-05 43
805 바람이여,꿈이여 - 이혜수 할부지 2019-05-01 52
804 나의 마음.여우사랑 동이 2019-04-30 47
803 아름다운 향기 산인 2019-04-28 55
802 꽃바람.박영란 동이 2019-04-21 49
801 그리움 피어나는 봄날에 - 김설하 청해산 2019-04-20 69
800 하늘이여 - 장문희 할부지 2019-04-20 61
799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 용혜원 할부지 2019-04-15 62
798 추억 산인 2019-04-14 64
797 그리움 동이 2019-04-13 54
796 흥타령 - 김수연 명창 할부지 2019-04-08 56
795 산정호수 동이 2019-04-06 78
794 여름 (Summer> 다소미 2019-04-04 70
793 존재 산인 2019-03-31 58
792 당신이 나를 그립다 한들 동이 2019-03-30 66
791 그래, 봄.... 1 무지개 2019-03-29 66
790 매화축제 1 다소미 2019-03-29 73
789 당신 /여우사랑 동이 2019-03-23 62
788 나이 무지개 2019-03-21 59
787 봄을 알리네 - 이명분 청해산 2019-03-20 52
786 놓지 못하는 그리움 동이 2019-03-19 47
785 우리의 무지개 산인 2019-03-17 49
784 밀려드는 그리움 - 용혜원 할부지 2019-03-15 43
12345678910,,,35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