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손님영상시
 
작성자 봉우리
작성일 2014-06-16 09:40
ㆍ조회: 188  
신성한 지혜
<center>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center><br><br>
<center>
<table border="2" width="300">
    <tr>
        <td width="271">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334" height="514"
background="http://cfile241.uf.daum.net/image/2357E042538EB599060B59">
    <tr>
        <td width="384" height="100" colspan="2">
<center>신성한 지혜</center>
                        <p align="center"> <img src="http://rladlejr.com.ne.kr/gif/17.gif" width="242" height="56"
border="0">
</td>
    </tr>
        <td width="384" height="350" rowspan="2">
<marquee style="text-align:left;width:120%;line-height=200%;"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span style="color=#ccff99;filter:glow
 
 (color=black);height:90px"><pre><font size=3 face=궁서체><b>
<center>신성한 지혜 </center>
                        <p align="center"><FONT face="바탕체" color="#cc99ff"><B><span style="font-size:11pt;">
                        <br><big>신성한 지혜</big><br>
                        </span></B></FONT>

사랑한다는 말에는
고마움, 미안함, 용서라는 감정이
모두 들어 있다. 사랑한다고 말하면
신성한 지혜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후에
영감이 내려온다. 그러니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지 사랑한다는 말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 이하레이카라 휴 렌의《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중에서 -

* '신성한 지혜'는
지식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사랑으로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냥 마음안에 품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단지 입술로,
작은 몸짓으로, 표현했을 뿐인데
'사람을 살리는' 신성한 지혜가
선물처럼 다가옵니다.
</span></B></FONT></pre>
        </td>
    </tr>
    <tr>
        <td width="132">
</td>
    </tr>
</table>
        </td>
    </tr>
</table>
<center>☞ <a href="http://cafe.daum.net/sam3239" target="_self"><strong><font color=blue size=3>정삼조
홈</font></strong></a></center>
<bgsound src="http://leeheungro.com.ne.kr/bluesan/Wav002.wav"loop="infinite">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62 일몰 / 은영숙 바람길 2013-09-07 192
661 애증 선이사랑 2014-04-30 191
660 쓸쓸한 날에/낭송:베아트리체 동이 2014-04-28 191
659 사무친 그리움 동이 2014-06-25 190
658 너를 보내며 선이사랑 2014-01-24 190
657 가을 숨결 꽃향기 2014-08-27 189
656 신성한 지혜 봉우리 2014-06-16 188
655 저녁 강이 저물기 전에 동이 2014-06-11 188
654 불행을 모르면 산인 2014-03-24 188
653 순수 선이사랑 2014-05-29 186
652 행운에 의지하지 말라 산인 2014-05-05 185
651 산속의 낭만 꽃향기 2014-09-29 184
650 목련이 질 때면 할부지 2016-04-26 183
649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할부지 2015-09-18 183
648 진실한 것이 더 쉬운 것.. 산인 2014-04-07 183
647 그리움/시.김규태 동이 2014-11-26 182
646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세요. 고등어 2014-09-07 182
645 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고등어 2014-01-27 182
644 빈 가슴의 아픔 / 신광진 동이 2014-09-21 181
643 우리는 살아가면서 고등어 2014-05-15 181
642 아직도 산인 2014-08-11 179
641 아름다운 사람아 1 할부지 2015-03-29 178
640 부활절에... 2 다솜 2015-04-04 177
639 가을, 고독을 새기다 꽃향기 2014-09-25 177
638 밝은 얼굴 산인 2014-06-30 177
637 꽃들의 향연 / 이명분 1 청해산 2015-04-11 176
636 늘 아픈사랑 선이사랑 2014-06-04 176
635 봄비 꽃향기 2014-05-18 176
634 사랑은 산인 2014-06-16 175
633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 용혜원 할부지 2015-10-19 174
12345678910,,,31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