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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건강 정보
 
  장이 건강해야 오래산다
ㆍ작성자: 광현 ㆍ작성일: 2013-09-11 12:48 ㆍ조회: 309
회춘, 장수의 필수요소....장이 건강해야 장수 할 수 있다.
 
 
장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만큼 많은 미생 균들이 살고 있다.
소장 위쪽에서부터 장구균을 중심으로 유산간균, 그램양성구균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박테리아들이 살고 있다. 그 무게는 무려 900g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세균들은 각기 일정한 자리에 세균 총을 이루고 남의 세력 범위를 침범하지 않고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으며 살아가고 있다.
오히려 대부분의 세균들이 인간 편에 서서 소화 흡수를 도와주는 보조역할을 하고 있다.
그들은 비타민B를 만들 뿐만 아니라 혈액 응고를 막아주는 비타민 K도 만들어 낸다.
그 뿐만이 아니라 특수한 물질을 만들어서 장벽을 보호하기도 하고 나쁜 박테리아의 증식을 억제한다.
장내에는 이러한 호기성균 뿐 아니라 캔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 대장균(E. Coli), 곰팡이  (Yeast) 등의 나쁜 박테리아가 존재한다.

때문에 우리가 건강관리를 잘못하면 이러한 세균총의  균형이 깨어지고 나쁜 박테리아의 증식을 초래하여 돌이킬 수 없는 중병을 얻게 된다.

장의 세균총(Intestinal Flora)이 깨어져 생기는 병
변비, 설사, 구취, 월경통, 전립선 기능저하, 캔디다감염, 만성빈혈, 고콜레스테롤증, 알러지,

 자주 멍이 듬, 자궁질염, 방광염, 골다공증, 간장기능저하, 장암 등이다.

장내세균총을 깨뜨리는 원인
가장 큰 원인은 항생제의 남용이다.→항생제는 나쁜 박테리아뿐 만 아니라 좋은 호기성균들도 
 전멸시키기 때문이다.
수돗물에 들어 있는 소독제도 좋은 균을 죽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설탕의 과다 섭취나 음주, 방사선치료, 각종 진통제 등도 장의 건강을 해치게 된다.


자신의 장의 세균총이 잘 유지되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방법
변의 산도를 측정해보는 것이다. (장은 나쁜 박테리아나 곰팡이, 호모균 등이 증식하지 못하도록
약한 산성을 띄고 있다. 따라서 변의 산도도 ph6.7-6.9사이를 나타내게 된다.
 만약 변의 ph가 7.0이 넘을 경우 장내 세균총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변의 산도를 측정하는 좋은 방법은 용변 후 산도를 측정하는 종이에(리트머스 시험지)휴지로 닦아낸 변을 묻혀 변하는 색깔로서 ph를 알 수 있다.)
▶ 방귀의 산도는 ph7.2-7.3을 가리킨다.
이 의미는 냄새를 풍기는 방귀를 많이 뀌는 사람들은 현재 장이 안 좋다는 것을 의미 한다. →나쁜 박테리아들에 의해서 음식물이 발효되면서 가스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변의 산도가 ph7.0 이상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이한 사실은 장의 건강이 좋아지기 직전에도 방귀가 심하게 나오다가 얼마 후 잠잠해진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이 때 나오는 방귀 냄새는 그리 역하지 않고 장 속이 매우 시원한 느낌을 갖게 된다.

섬유질이 많은 보리밥을 먹거나 유산균을 복용해서 생기는 방귀가 이러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장이 아주 좋은 사람들은 방귀나 변에서 심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

장 건강의 적신호를 나타내는 산도 ph7.0이 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유산균이 들어 있는 식품이나 건강보조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란다면 우선 장의 건강을 체크해야 할 것이다.
 
▶ 장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란점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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