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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건강 정보
 
  콜레스테롤은 낮을수록 좋다?
ㆍ작성자: 광현 ㆍ작성일: 2013-04-14 08:48 ㆍ조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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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어른들은 대부분 콜레스테롤이 높아질까봐 동물성 식품, 고기류를 피하시는 것 같다.
콜레스테롤만큼 건강에 무조건 해로운 것으로 잘못 알려진 영양소도 흔치 않다.

실제로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호르몬을 만들고, 세포막구조 등을 만드는 데,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로, 대부분은 간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먹는 것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은 20-3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일부 회식이 많고, 지방섭취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지방섭취가 많지 않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고기류, 계란 노른자를

피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간질환이 진행된 경우나 갑상선 기능항진증 등 일부 질환에서는

혈중 콜레스테롤이 너무 낮아 문제가 되기도 한다. 요즈음 매스컴에서

고기를 먹으면 마치 금방 병에 걸릴 것 마냥 표현을 하는 바람에 연세

드신 분들은 특히 동물성 식품 먹기를 꺼리는데, 앞으로 광우병, 조류독감에

 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기류를 무조건

안 먹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다. 광우병이 정말 문제가 된다면, 광우병에

 걸린 소들을 확실히 걸러내고 안전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는

것이 정석이지, 무조건 고기류를 피하고 채소만을 섭취한다면 결국 영양 불균형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또 다른 질병을 얻을 수도 있다.

진짜로 고기가 몸에 나쁘다면 고기를 주로 먹고 산 서양인들은 아마 다 멸종했어야

하지 않을까?

모든 것은 균형이 가장 중요하다. 지나치게 많은 양은 문제가 되지만, 하루 몇 첨의

고기, 즉30-40 gm 정도의 살코기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노화로 인한 근력저하,

기억력저하 등을 늦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햇빛은 누구나 어느 때고 항상 쬐게 되므로 이 점을 간과하여 햇빛 알레르기의

진단이 늦어지기도 한다. 예방이 되지 않아 일단 발병한 햇빛 알레르기는

 피부과에서 쉽게 치료된다. 그러나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다시 재발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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