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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건강 정보
 
  음료수의 불편한 진실
ㆍ작성자: 광현 ㆍ작성일: 2013-06-20 04:52 ㆍ조회: 210

갈증 나서 마시고, 맛 있어서 마시고, 건강을 위한다며 마시는 음료수.

과연 마실 때마다 이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일까?

신간 《음료의 불편한 진실》은 우리가 모르는 음료수의 이면을 폭로한다.

음료수를 구입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 [조선닷컴]


 

Check 1 무첨가

 

'무첨가'라고 써 있는 음료를 보면서 한번씩 의문이 든다. 인공색소가 들어가지 않았는데

색깔이 화려하고, 합성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았는데 유통기한이 6개월 이상이다.

합성 착향료가 들어가지 않았는데 딸기향이 나고, 설탕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달콤하다.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을 대신한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무첨가는 또 다른 첨가를 부른다.


 
대표적인 예가 설탕 대신 액상과당을 첨가한 것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가격이 저렴해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 커피 등 각종 식음료 제품에 넣는다. 액상과당의 정체는

고과당옥수수시럽인데, 옥수수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이니 설탕보다 나을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설탕보다 건강에 해롭다. 설탕보다 흡수가 빨라 식욕조절, 체중유지 기능을 교란해

비만과 각종 생활습관병을 야기할 수 있다. '설탕 무첨가'라고 표기되어 있는 음료는

제품 뒷면의 원재료명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Check 2 천연첨가물


소비자를 가장 안심시키는 선전 문구는 '천연'이다. 소비자는 합성 착향료나 인공색소 대신

천연 착향료나 천연색소를 사용한다하면 안전한 식품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이는 착각일 뿐 '화학적'이지 않은 첨가물은 없다. 착향료는 향을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

첨가물로, 합성과 천연, 혹은 이 두 가지를 섞은 조합형으로 나뉜다.

 

합성 착향료는 원료가 화학물질이고 천연 착향료는 원료가 천연 물질이라는 차이일 뿐,

만드는 과정은 비슷하다. 예를 들어, 딸기향 천연 착향료와 딸기 색깔 천연색소를 넣었다는 말이

딸기를 갈아 넣었다는 말은 아니라는 것이다. 천연 착향료와 천연색소 역시 공장에서 만든 물질이다.

말이 좋아 천연이지, 딸기향 천연 착향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짐작조차 하기 어렵다.

 


Check 3 보존료와 살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주부는 냉장고에 며칠만 보관해도 보리차가 금방 상한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그런데 희한하게 시중에서 파는 보리음료는 상온에 오래 두어도 멀쩡하다.

그 비밀은 보존료와 살균처리에 있다. 가공식품은 미생물 생육을 억제하기 위해 보존료를 광범위하게 쓴다.

그러나 이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기관지염, 천식,

심지어 염색체 이상을 야기해 암까지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

유통기한을 확보하는 두 번째 방법은 살균이다. 포장할 때 살균 처리를 하면 상온유통이 가능하다.

음료를 뜨겁게 가열해 포장 용기에 넣고 밀봉한 후 차가운 물로 냉각하는 방법이다.

이런 고온충전법은 진공 상태가 되어 보존성은 높아지나, 페트병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수도 있다.

 


Check 4 음료 용기에서 확인해야 할 8가지


전문가들이 식품을 구입할 때 제품 뒷면의 라벨을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라고 하지만,

첨가물과 성분명, 함량 등으로 빽빽하게 써 있는 라벨은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그래서 소개한다. 음료 용기에서 꼭 확인할 8가지 항목이다.

 


01 식품첨가물의 수

원재료명 항목에 써 있는 식품첨가물이 적은 음료수를 고르자.

유해성이 아직 증명되지 않은 식품첨가물이 많다.

식품첨가물이 적게 들어갈수록 위험이 덜하다.

 


02 합성 보존료, 합성 착향료, 색소의 무첨가 여부

첨가물 없이는 가공식품을 만드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비교적 안전한 첨가물로 대체할 수 있는 품목도 있다. 합성 보존료, 합성 착향료, 색소는

음료수 생산업체가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제거할 수 있는 첨가물이다.

최소한 이 세 가지가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을 고른다.

 


03 당류 함량

탄산음료, 과일주스, 요구르트, 식초 음료, 두유, 커피믹스 등과 같은 음료는 당류 함량이 지나치게 높다.

한 두 병이나 한 두 잔만 마셔도 1일 섭취 권장량을 초과할 정도다.

 


04 패키지 총 칼로리


영양 성분 표기는 '1회 제공량' 기준으로 되어 있지만, 페트병에 담긴 음료는 대부분 2~3회 분량이다.

따라서 1회 제공량이 아니라 전체 용량의 총 칼로리를 따져 봐야 한다.

음료수로 섭취하는 1회 제공량이 아니라 전체 용량의 칼로리이기 때문이다.

 


05 고카페인 음료 표기


적당한 카페인 섭취는 졸음해소와 피로감소 등의 효과가 있지만 지나치면 불면증, 신경과민, 위산과다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카페인 1일 섭취 권장량은 성인 400mg, 어린이는 체중 1kg당 2.5mg이니 참고하자.

 


06 비가열 포함(과즙 음료) 여부

대부분 과즙 음료는 가열농축한 과즙을 사용하지만, 신선함을 강조한 주스에는 비가열착즙

과즙을 일부 첨가하는 경우가 있다. 비가열 주스는 미생물 생존 가능성이 농축 과즙 보다

높으므로, 장이 약한 어린이는 마시지 않게 하자.

 


07 인산염 첨가 여부


최근 섭취량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식품첨가물이다. 인산염은 탄산음료뿐 아니라

가공식품 전반에 걸쳐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과잉 섭취 우려가 있다.

인산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뼈 성장이 제대로 안 되고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08 나트륨 함량


음료를 통한 나트륨 과다 섭취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나트륨 1일 섭취 권장량은 2000mg으로,

나트륨 함유량이 가장 많다고 하는 이온 음료도 50~100mg을 넘지 않는 수준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워낙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음료를 고를 때 기왕이면 나트륨 함량이 적은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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