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동산
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현재접속자
   
내용없음9
내용없음10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포인트순 글등록순 회원님
관리자 0  
DoChoSea 0  
광현 0  
성순 0  
5 명활산 0  
6 sunlee 0  
7 산인 0  
8 청해산 0  
9 운곡 0  
10 청바지 0  
11 봉우리 0  
12 dalma 0  
13 다솜 0  
14 고등어 0  
15 무지개 0  
cache update : 30 minute



 culture life news
건강 정보
 
  내몸 살리는 프로젝트
ㆍ작성자: 광현 ㆍ작성일: 2013-03-20 06:01 ㆍ조회: 146

기본적으로 먹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을 얼마만큼 먹든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공복에는 뭐든지 맛있고 뭐든 먹고 싶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하루 한 끼 식생활을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모처럼의 소중한 한 끼를 컵라면이나 편의점 도시락으로 때우기는 너무 아깝다.

우리의 몸도 정말로 필요한 것을 요구한다. 그것은 바로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이상적인 식사량은 배를 60퍼센트만 채우는 것(전날 칼로리를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면

배가 80퍼센트 찰 정도)이다.

하지만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처음에는 얼마나 많이 먹든지 상관이 없다.

그러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점점 몸이 원하지 않게 될 것이다.

신장 180센티미터에 체중 103킬로그램인 지인이 하루 한 끼 식생활을 시작했는데,

저녁은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폭음과 폭식을 반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체중을

82킬로그램까지 줄일 수 있었다.

즉, 하루 한 끼를 먹으면 배가 60퍼센트 찰 정도에서 멈추지 않아도 하루 섭취량이

확실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또한 살이 빠지면 식사량도 저절로 줄게 된다.

술도 약해져서 더 마시지 않게 되고, 마시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게 된다.

 

 

 

 

누군가 내게 뭘 먹고 싶은지 물어본다면 '현미와 건더기가 많은 된장국, 나물 무침,

하룻밤 말린 생선 또는 청국장'이라고 답할 것이다.

채소 중심의 식단이므로 크게 한 접시를 먹는다고 해도 칼로리를 초과하지는 않는다.

또 이런 식단으로 식사를 하면 신기하게도 피로가 가신다.

자연이 베푸는 은혜인 음식과 몸속의 혼이 공명하는 식사야말로 최상의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다.

'하루 한 끼' 식생활이란 그런 것을 소중히 여기라는 의미도 포함된다.

"결코 먹는 것을 소홀히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출처 : 1日1食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

 

 

 

     
윗글 잠을 잘자야 잘산다
아래글 당뇨병의 적 불면증

copyrights 2013,03, (c) by p.k.h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