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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자궁이 곪는다? 골반 염증성 질환
ㆍ작성자: 광현 ㆍ작성일: 2013-03-07 08:14 ㆍ조회: 165

골반 염증성 질환(PID, pelvic inflammatory disease)은 성기를 통해 침입한 각종 세균이 내부 안으로 이동하여 여성 생식기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자궁내막염, 난관염, 난소 주위염 또는 난소농양 등이나 그로 인한 골반내 복막염 등을 총칭한다. 또한, 추후 불임증이나 만성 골반염, 만성 골반통 등과 같은 장기적인 후유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골반 염증성 질환의 증상으로는 골반통 또는 하복부 동통, 경관 움직임에 따른 통각 및 부속기 통증, 발열, 이상 질분비물, 요도 증상, 오심 및 구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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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반에 침입한 균에 따라 경과는 천지 차
여러 종류의 균이 원인이 될 수 있으나, 한 가지 이상의 균주에 의해 발생하는 때도 흔하다. 대부분 하부 성기에 침입한 각종 세균의 상행 감염으로 발생하며 질환의 경과는 원인 세균에 대한 개체저항력은 물론, 침입한 특수미생물의 균주와 독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
흔히 원인이 되는 균으로는 임균, 화농균, 클라미디아, 마이코플라즈마 등을 들 수 있다.

# 2종 이상의 균 감염인 경우 치료 지연
원인균에 따른 적절한 약물을 투여하면 치료 시작 후 24~48시간 이내에 증상이 개선된다. 그러나 골반농양이 있거나 두 가지 이상의 균에 의한 감염일 경우에는 임상반응이 지연되며, 치료 후 골반유착이 발생하여 차후 불임이나 자궁 외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만성 골반염증은 재발성 급성 발작이 자주 발생하여 환자의 일상생활에 곤란을 줄 수 있다.
합병증으로는 난관이 막혀 불임되거나, 자궁 외 임신, 만성 하복부 동통, 재발성 골반 감염 등이 있다.

# 골반 염증성 질환 치료는 함께 받아야
충수염 혹은 자궁외임신과 같은 외과적 응급수술이 필요한 질환과 감별이 잘 안 되는 경우, 골반농양이 의심되는 경우, 임신 중, 외래치료에 효과가 없거나 외래치료를 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입원치료를 원칙으로 하며, 입원 후 침상안정, 적절한 수액과 적절한 항생제 투여로 치료한다. 난소난관 농양도 항생제 요법을 원칙으로 하며 항생제 요법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로 농양을 제거한다.

골반염증 질환을 앓는 환자의 성교대상자도 클라미디아나 임균에 의한 요도감염 여부를 확인해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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