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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life news
건강 정보
 
  봄철 식중독 예방 하려면
ㆍ작성자: 광현 ㆍ작성일: 2013-03-08 17:17 ㆍ조회: 129

기온이 상승하는 봄부터는 단 시간 내에 음식이 부패할 수 있어 식중독 위험성이 높아지게 된다. 병원성 미생물이나 독성 화학물질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먹고 짧은 시간 안에 발생하며 주 증상에는 구토, 설사, 복통, 열, 식은땀과 혈압하강 등의 증세를 보인다. 이러한 증세가 2명 혹은 그 이상의 환자에서 72시간 내 같은 음식에 노출된 경력이 있을 때 식중독이라 한다.

식중독은 대개 처음부터 구토나 설사 증세가 보인다. 만일 그렇지 않고 며칠 지난 후 증세가 보였다면 식중독보다는 다른 부위 이상에 의한 것이 아닌가 의심해보고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

◆ 식중독 예방의 길
식중독 예방에 중요한 점은 식품의 선택, 조리, 그리고 보관에 대한 적절한 관리이다.
- 냉장고에 보관하는 식품은 4℃ 이하에서 저장, 가열 시 60℃ 이상으로 해야 한다.
- 음식은 조리 후 4~5시간 내버려둬도 식중독이 생기므로, 조리 후 될 수 있으면 즉시 먹도록 한다.
- 요리할 때 재료나 기구가 오염되지 않은 것을 사용하고 물컵, 수저, 접시 등도 끓는 물에 소독한 후에 사용하도록 한다.
- 끓여서 식힌 물을 냉장고에 보관 시, 물병에 남은 물을 모두 버리고 끓는 물에 소독한 뒤 새로운 물을 넣어 보관한다.
- 충분히 소독되지 않은 일회용 수건의 사용은 피하도록 한다.
- 외출해서 집에 들어오면 세수를 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은 요리 전에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하게 씻도록 한다.

식빵

◆ 식중독이 의심될 때 응급처치
1. 몸을 따뜻하게 하고 안정을 취한다.
체력소모를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온몸을 따뜻하게 하고, 특히 배와 손발을 따뜻하게 하면 복통이 감소한다.

2. 구토를 막지 말고 구토 유도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독물을 체외로 내보내야 하는데, 구토나 설사가 나온다고 멋대로 지사제를 복용하면 안 된다. 지사제 복용은 다른 합병증도 유발할 수 있다. 식중독이 의심되면 환자를 편안한 자세로 안정을 시키며 음식물 섭취 후 1~2시간 이내는 구토를 유도해 볼 수 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과도한 시도는 하지 말아야 하며, 특히 의식이 없는 경우는 구토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도움을 받도록 해야 한다. 구토물이나 남은 음식은 비닐봉지에 담아 의료진에게 의뢰한다.

3. 수분 보충을 한다.
증상이 미약하고 다른 합병증이 없는 경우는 이온음료나 따뜻한 물로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도움된다. 첫날의 식사는 굶게 하지만 수분, 비타민, 소금은 조금씩 여러 번 먹인다. 그러나 과일즙이나 탄산함유 음료는 피한다. 병세가 호전됨에 따라 탄수화물로 된 미음부터 시작하여 씹을 수 있는 것을 주도록 한다. 어린아이나 노인 그리고 고질병이 있는 사람은 소량의 설사나 구토에도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전해질의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진료를 받게 해야 한다.

4. 의료기관에 알린다.
집단 발생은 의심되는 음식이나 물질을 버리지 말고 보관한다. 그리고 담당보건소나 보건지소 혹은 병, 의원에 알려 식중독의 전이를 막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중독 환자가 먹은 음식물의 종류를 나열하는 것보다, 같은 증상을 보이는 다른 환자를 찾는 것이 원인을 밝히는데 더 효율적일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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